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플레이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밤샘 진화…전국 특수장비 총동원(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84 07.19 00:02

(인천=뉴스1) 유준상 기자 = 인천 서해구 석남동의 쿠팡32물류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16시간째 이어지며 진화에 난항을 겪고 있다. 소방당국은 건축물 붕괴 위험을 고려해 진압 전략을 전면 재검토하고 전국 단위의 장비 동원에 나섰다.

18일 소방청에 따르면, 인천 서해구 석남동의 쿠팡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불길을 잡기 위해 오후 8시 40분에 4차 동원령을 발령하고 장비와 인력을 보강하고 있다.

현재까지 소방과 경찰 등 인력 412명과 장비 155대가 동원됐다. 건물 내부에 있던 관계자 121명은 모두 대피를 마쳤지만, 진압 과정에서 소방공무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최용철 중앙긴급구조통제단장은 이날 오후 현장지휘차량에서 소방청과 인천소방본부, 인천 서해구청, 인천지방경찰청, 인천서부경찰서, 건축구조물 전문가 등이 참석한 상황판단회의를 주재하고 진압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장시간 이어지는 화재의 진압 여건과 건축물 붕괴 위험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소방 당국은 건축 구조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무리한 내부 진입보다는 건물 측면의 램프 구역을 활용한 진화 작업을 집중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대용량포방사시스템과 고성능화학차, 고가·굴절사다리차, 무인파괴방수차 등 특수장비를 투입해 건물 냉각과 연소 확대 방지를 위한 집중 방수작전을 펴고 있다.

야간 진압을 돕기 위해 조명차를 배치하고, 활동이 길어질 상황에 대비해 대원 교대와 회복지원체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날 오전 6시 54분쯤 서해구 석남동 8층짜리 건물 쿠팡32물류센터 6층에서 불이 났다. 현재 불길은 외벽을 타고 7층까지 번졌으며, 건물 내부에서는 '펑' 하는 폭발음이 잇따라 들렸다.

물류센터 건물 창문 사이로 뿜어져 나온 짙은 검은 연기는 10㎞ 이상 떨어진 곳에서도 확인될 만큼 하늘을 뒤덮었다.

저녁 10시께 인천 쿠팡물류센터 6층에서 불이 타오르고 있다. / 뉴스1 ⓒ News1 유준상 기자

쿠팡은 이날 정종철 대표를 통해 낸 입장문에서 "이번 화재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관계 당국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쿠랑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가 확산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201 4대 금융지주 상반기 순익 11조 돌파 전망…이자·증시 '쌍끌이' 역대 최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16
19200 전력이 있는 곳에 AI가 따라온다[우보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85
19199 종합특검 연장안 본회의로…특검, '김건희 수사' 고삐 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01
19198 "공연 중 바지 속 깊이 손을 쑥~"...잇지 류진 '점프슈트' 논란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5
19197 [기자수첩] 공소청 검사와 검찰청 검사, 어느 쪽이 더 셀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00
19196 민주, 오늘 전당대회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개최…당권 레이스 첫 관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5
19195 '또 5㎏ 감량' 한혜진, 비결은 직접 만든 셰이크?…레시피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80
19194 미국-이란 교전 재개 후 美전사자 4명으로 늘어…"이라크서 추가 사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
19193 정부 AI 전환 전담조직 뜬다…과기정통부, 장관 직속 추진단 신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2
19192 알파벳 실적 시험대... 美·이란 갈등도 변수[이번주 美 증시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1
19191 방탄소년단,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장식…지구촌 녹인 '다이너마이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3
19190 세븐틴은 또 뭉쳤다..'JYP 이탈설' 트와이스, 재계약 갈림길 [★FOCUS]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5
19189 '칩플레이션'에 우는 삼성전자, '더블 스토리지' 혜택 올해가 막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2
19188 北, 최대 리조트 찾은 中 서열 4위…대규모 관광객 뒤따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3
19187 '생리통 희화화 논란' 풍자의 비겁한 침묵 [★FOCUS]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7
19186 "빚투 못 막고 주담대 옥죄냐"...한여름 덮친 '대출 한파', 실수요자 불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93
19185 현대차·한국GM 노사, 임금·성과급 협상 평행선…"부분파업 지속, 생산 차질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7
19184 방탄소년단, 역사상 최초 월드컵 하프타임쇼 장식…붉은악마 패치까지(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3
19183 36세 김보미 '팔로우', 與기탁금 완화 제안…李대통령, 청년 정치 힘싣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0
19182 방탄소년단, 월드컵 첫 하프타임 쇼서 '다이너마이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