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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 중에도 몸무게 관리 "4㎏밖에 안쪘다"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한다감이 임신 이후에도 철저한 몸무게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한다감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다감의 관리비법 25번째"라며 "요즘 너무 더우시죠? 진짜 더위와의 싸움인 거 같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전 이제 27주 차에 들어섰는데 몸무게가 4kg도 안 쪘다"며 "꾸준히 철저하게 관리한 덕분"이라고 전했다.
한다감은 "나름 뿌듯하다"며 "그렇다고 제가 음식을 안 먹는 건 아니다, 매 끼니때마다 아주 잘 챙겨 먹고 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치팅데이도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임산부들은 당연히 체중이 늘어나는 게 당연하지만 살 안 찌고 예쁜 임산부가 될 수 있다"며 "임산부는 하체 부종도 심하고 부기와의 싸움"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전 요즘 부기도 빼주고 갈증도 해소해 주고 몸도 순환시켜 주는 음료로 시원하게 보내고 있다"며 "임산부는 뚱뚱할 수밖에 없다는 편견은 버려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다감은 1980년 9월생으로 현재 만 45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47세다. 그는 지난 2020년 1년여의 열애 끝에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6년 만인 지난 4월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며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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