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타이틀

[오피셜] 초대박 인생 역전! KBO 재계약 불발→다저스 마이너 계약→KT 6주 단기계약...결국 정식 계약 따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58 07.18 18:04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끝내 정규직 전환에 성공했다.

KT 위즈가 케일럽 보쉴리의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로 영입했던 로건 앨런과 정식 계약을 맺었다. 뉴시스에 따르면 KT는 로건과 연봉 42만 5,000달러(약 6억 3,300만 원)에 계약했다고 18일 알렸다.

로건은 지난달 17일 부상을 당한 케일럽 보쉴리의 대체 선수로 6주 계약을 맺고 KBO리그 무대에 입성했다. 그는 KT 합류 후 5경기에 선발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3.33의 호성적으로 보쉴리의 공백을 메웠다.

이 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정식 계약까지 따낸 로건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응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KT 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최선을 다할 것이며, KT 위즈에서 뛰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동시에 정식 일원이 된 각오를 밝혔다.

나도현 KT 단장은 "로건은 대체 선수로 합류해 좋은 구위를 보여주며, 에이스 역할을 해줬다. 보쉴리의 부상이 장기화하면서 교체를 결정했다"며 "로건이 선발진의 중심을 잡아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계약 배경을 전했다.

2015 메이저리그 드래프트 8라운드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의 지명을 받은 로건은 약 10년 동안 빅리그에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했다. 결국 그는 지난 2024시즌 종료 후 아시아 무대로 눈을 돌렸다. 

로건은 2025시즌을 앞두고 NC 다이노스와 100만 달러(14억 9,000만 원)에 맞손을 잡았다. 개막전 선발 투수로 낙점될 만큼 기대를 모았으나 결과는 아쉬웠다. 소위 ‘긁히는 날’에는 에이스다운 투구를 펼쳤지만, 제구와 구위의 기복이 너무나도 심했다. 부진한 날에는 한없이 무너져 내렸다.

2025시즌을 32경기(31선발) 173이닝 7승 12패 평균자책점 4.53이라는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으로 마감한 로건은 NC와 재계약이 불발되며 1년 만에 미국으로 돌아갔다.

올해는 LA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었다. 12경기(11선발) 53⅓이닝 2승 4패 평균자책점 6.08을 기록한 로건은 보쉴리의 부상 대체 선수로 KT의 부름을 받아 다시 한국 땅을 밟았고, 정식 계약까지 따내는데 성공했다.

한편, 올해 11경기에서 7승 3패 평균자책점 3.16의 성적을 남긴 보쉴리는 지난달 초 어깨에 불편함을 느꼈고, 병원 정밀 검사 결과 오른쪽 어깨 근육(극하근) 손상이 발견돼 장기 이탈 중이었다. KT는 보쉴리의 부상이 길어지자 결별을 결정, 이날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보쉴리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KT 위즈 SN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174 [포토] 야구대장 최진호, 투수 판 딛고 광속 시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24
20173 창원시 제2부시장에 정호원 전 보건복지부 대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5
20172 경기도, 신임 경제부지사에 주형철 전 경기연구원장 내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0
20171 '하시4' 김지영, 딸 출산 후 건강 상태 "회복 빠르고 컨디션도 좋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6
20170 청운대, 코나아이와 AI·AX 산학협력 맞손…공동 교육·실증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7
20169 업스테이지, 새 LLM '솔라 오픈2' 발표…"포털 '다음'에 적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8
20168 추미애 "경기미래투자공사 속도전…10월까지 시·군 MOU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4
20167 [속보]與 최고위원 후보, 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등 8인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9
20166 “한국은 멋진 나라” 극찬→두산 팬들 “지금 당장 돌아와”…‘38경기 10홈런’ 제러드, “한국에서 만난 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1
20165 美 클래리티법 막판 진통…윤리조항 담았지만 민주당 "보완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0
20164 [속보] 與최고위원 본경선에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최민희 등 8인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99
20163 [속보]與 최고위원 후보,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 등 8인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3
20162 청운대, AI 기반 'AX 실증·협력센터' 출범…인천 지역 산업 전환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7
20161 위즈노트에이아이, 성호전자 임직원 정보보안 교육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8
20160 "금 싸게 판다더니"…돈 받고 잠적한 50대 금은방 업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0
20159 김건희 대법 선고 미루고 전합 회부…명태균 여론조사 하급심 영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40
20158 불법촬영·절도…부산시 공무원 2명 비위로 징계 처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42
20157 '26표 차→30표 차'…부산시의원 북구1 재검표, 국민의힘 강영두 당선 유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4
20156 KB금융 "올해 연간 ROE 11% 넘을 것…주주환원 차질없이 진행"(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3
20155 요양병원 심정지 환자 방치 사망 의혹…경찰, 의사 등 검찰 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