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도도
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속보] '10타수 무안타' 이정후 드디어 터졌다! 154km 강속구 공략→후반기 첫 타석부터 안타 '쾅'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후반기 첫 경기부터 안타를 터뜨렸다.
이정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 원정 경기에 6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0-0으로 맞선 2회, 첫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시애틀 우완 선발 브라이스 밀러를 상대로 안타를 뽑아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2구째 시속 95.4마일(약 153.5km)짜리 몸쪽 높은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로 연결했다.
이로써 전반기 마지막 4경기에서 10타수 무안타에 그쳤던 이정후는 후반기 첫 타석부터 안타를 터뜨리며 침묵을 깼다. 시즌 타율은 0.304를 마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