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여왕벌

이주승, "할아버지 뜻 따라" 상금 1억 전액 기부..할머니 오열[나혼산][★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87 07.18 06:00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배우 이주승이 상금 1억원을 기부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친할머니에게 우승 트로피를 전달하는 이주승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주승은 최근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적적함을 느끼는 할머니를 위로하기 위해 어머니와 함께 할머니 댁을 방문했다.

그는 최근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독보적인 스릴러 연출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받은 트로피를 꺼냈다.

이주승은 "할아버지가 저한테 이 감독이라고 부르시지 않았냐. 감독끼리 대결하는 대회에 나갔는데 제가 우승했다"며 할머니에게 트로피를 건넸다.

이를 받은 할머니는 "고맙습니다. 건강만 해라. 할아버지가 좋아하셨겠다"라며 오열해 현장을 뭉클하게 했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이주승은 또 "상금 1억원 받았는데 다 기부했다. 할아버지가 기부 많이 하라고 하시지 않았냐"라고 후원 증서를 내밀었다. 할머니는 "잘했다. 상 받고 기부하고 잘했다"라며 연신 눈물을 훔쳤다.

그는 "할아버지가 제가 단편 영화를 연출할 때부터 넌 감독으로 성공할 거라고 하셨다. 서바이벌 최종 글을 쓰는 도중에 돌아가셨다. 상을 치르고 마음을 다잡고 이어갔는데 슬픔을 잊으려고 더 몰입했다. 할아버지가 도와주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할아버지 덕분에 좋은 상 받아서 감사하고 봉사 정신을 이어받아 기부한 것 같아서 할아버지가 받은 상이나 다름없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174 [포토] 야구대장 최진호, 투수 판 딛고 광속 시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23
20173 창원시 제2부시장에 정호원 전 보건복지부 대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5
20172 경기도, 신임 경제부지사에 주형철 전 경기연구원장 내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9
20171 '하시4' 김지영, 딸 출산 후 건강 상태 "회복 빠르고 컨디션도 좋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6
20170 청운대, 코나아이와 AI·AX 산학협력 맞손…공동 교육·실증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7
20169 업스테이지, 새 LLM '솔라 오픈2' 발표…"포털 '다음'에 적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8
20168 추미애 "경기미래투자공사 속도전…10월까지 시·군 MOU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3
20167 [속보]與 최고위원 후보, 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등 8인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9
20166 “한국은 멋진 나라” 극찬→두산 팬들 “지금 당장 돌아와”…‘38경기 10홈런’ 제러드, “한국에서 만난 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1
20165 美 클래리티법 막판 진통…윤리조항 담았지만 민주당 "보완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0
20164 [속보] 與최고위원 본경선에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최민희 등 8인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98
20163 [속보]與 최고위원 후보,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 등 8인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2
20162 청운대, AI 기반 'AX 실증·협력센터' 출범…인천 지역 산업 전환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6
20161 위즈노트에이아이, 성호전자 임직원 정보보안 교육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8
20160 "금 싸게 판다더니"…돈 받고 잠적한 50대 금은방 업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0
20159 김건희 대법 선고 미루고 전합 회부…명태균 여론조사 하급심 영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9
20158 불법촬영·절도…부산시 공무원 2명 비위로 징계 처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41
20157 '26표 차→30표 차'…부산시의원 북구1 재검표, 국민의힘 강영두 당선 유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4
20156 KB금융 "올해 연간 ROE 11% 넘을 것…주주환원 차질없이 진행"(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3
20155 요양병원 심정지 환자 방치 사망 의혹…경찰, 의사 등 검찰 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