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식스틴

기안84, 민호 칭찬 폭격에 '광대 승천'.."자꾸 칭찬하니까 어색"[나혼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4 07.18 00:36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웹툰 작가 기안84가 샤이니 민호의 칭찬 폭격에 미소를 금치 못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기안84의 작업실을 방문한 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민호를 작업실로 초대한 이유에 대해 "수련회 때 저희 팀이었는데 제가 싸간 김치나 김치볶음밥 등 저를 챙겨줬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런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자퇴하는 사람들이 다닐 수 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그는 "민호가 원래 운동도 좋아하고 내적 친밀감이 있어서 한 번 날 잡아서 만났으면 좋겠다 싶어서 초대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기안84의 초대형 작품을 본 민호는 "우와 대박이다. 너무 좋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기안84가 "유치하지 않나. 완성이 안 돼서 창피한데 꺼내놨다"라고 손사래를 치자 민호는 "어디가 유치하다는 거냐. 그림에 압도됐다. 훅 빨려 들어갔다"라고 칭찬 폭격을 퍼부었다.

이를 듣던 기안84는 "쑥스럽다. 자꾸 칭찬하니까 어색하다"라고 민망해하면서도 광대를 씰룩여 웃음을 안겼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174 [포토] 야구대장 최진호, 투수 판 딛고 광속 시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23
20173 창원시 제2부시장에 정호원 전 보건복지부 대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5
20172 경기도, 신임 경제부지사에 주형철 전 경기연구원장 내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9
20171 '하시4' 김지영, 딸 출산 후 건강 상태 "회복 빠르고 컨디션도 좋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6
20170 청운대, 코나아이와 AI·AX 산학협력 맞손…공동 교육·실증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7
20169 업스테이지, 새 LLM '솔라 오픈2' 발표…"포털 '다음'에 적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8
20168 추미애 "경기미래투자공사 속도전…10월까지 시·군 MOU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4
20167 [속보]與 최고위원 후보, 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등 8인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9
20166 “한국은 멋진 나라” 극찬→두산 팬들 “지금 당장 돌아와”…‘38경기 10홈런’ 제러드, “한국에서 만난 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1
20165 美 클래리티법 막판 진통…윤리조항 담았지만 민주당 "보완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0
20164 [속보] 與최고위원 본경선에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최민희 등 8인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98
20163 [속보]與 최고위원 후보,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 등 8인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2
20162 청운대, AI 기반 'AX 실증·협력센터' 출범…인천 지역 산업 전환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6
20161 위즈노트에이아이, 성호전자 임직원 정보보안 교육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8
20160 "금 싸게 판다더니"…돈 받고 잠적한 50대 금은방 업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0
20159 김건희 대법 선고 미루고 전합 회부…명태균 여론조사 하급심 영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9
20158 불법촬영·절도…부산시 공무원 2명 비위로 징계 처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41
20157 '26표 차→30표 차'…부산시의원 북구1 재검표, 국민의힘 강영두 당선 유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4
20156 KB금융 "올해 연간 ROE 11% 넘을 것…주주환원 차질없이 진행"(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3
20155 요양병원 심정지 환자 방치 사망 의혹…경찰, 의사 등 검찰 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