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식스틴

충격! '대통령이 메시보다 미신을 믿는다?' 아르헨티나 밀레이, 월드컵 직관 포기..."재킷 입고, TV로 시청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1 07.17 18:49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의 미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절정의 퍼포먼스를 과시 중인 메시를 앞세운 아르헨티나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2연패에 도전한다. 앞서 월드컵서 2번 연속 우승을 차지한 국가는 이탈리아(1934·1938)와 브라질(1958·1962)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밀레이 대통령은 부에노스아이레스 라디오 방송 '엘 옵세르바도르'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 방문 계획을 묻는 질문에 "절대 안 갈 것이다. 앞으로도 아르헨티나 대표팀 경기는 대통령 관저에서 계속 TV로 시청할 것"이라고 답했다.

밀레이 대통령이 경기장을 찾지 않는 이유는 아르헨티나에서 널리 알려진 '카발라스(Cabalas)'라고 불리는 일종의 미신 때문이다. 그는 "날씨가 추워 난방을 켜지 않은 채 정유회사 로고가 새겨진 재킷을 입고 경기를 보고 있었다"며 "스위스와의 8강전에서 더워 잠시 재킷을 벗었더니 아르헨티나가 실점했다. 그래서 다시 입었고, 그 이후로는 절대 벗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월드컵 2연패를 위해 결승전에서도 같은 재킷을 입고 TV로 경기를 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교롭게도 밀레이 대통령은 이번 대회 아르헨티나의 7경기를 모두 관저에서 TV로 시청했고, 대표팀은 전승 행진을 이어가며 결승에 올랐다.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대표팀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하지 않는 전통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다. 매체에 따르면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시작된 것으로, 당시 카를로스 메넴 대통령은 개막전을 앞두고 대표팀을 방문했지만, 카메룬에 0-1로 패하며 불운을 의미하는 '무파(Mufa)'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아르헨티나 현직 대통령들은 대표팀에 불운을 가져다주지 않기 위해 월드컵 경기서 현장에 방문하길 꺼리는 추세다. 이에 밀레이 대통령 역시 굳이 논란을 만들지 않고자, 관저에서 결승전을 지켜본단 계획이다.

사진=minutouno,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850 이재명 대통령, 쿠팡 화재에 "원인 면밀 조사, 종합대책 마련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1
18849 일본, '브라질에 1-2 패→32강 탈락' 충격 컸나…日 에이스, 깜짝 고백 "월드컵 정보조차 알고 싶지 않…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18848 46세 바다, 크롭톱에 핫팬츠로 '핫 걸' 변신…여전한 디바 [N샷]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87
18847 '여름 미녀' 안유진, 日에서 뽐낸 청량 비주얼 [N샷]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00
18846 '♥하하' 별, 시母 융드옥정 근황 공개 "매일 기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43
18845 오윤아, 재혼 후 아들과 함께한 근황 "하얗게 불태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65
18844 이효리, '텐미닛' 매력 그대로..후배들 응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68
18843 김유정, 금발에 속옷 비치는 시스루 패션 '파격 비주얼' [N샷]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8
18842 박명수 의사 아내, 전 매니저 한경호 도왔다 "형수님 감사해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2
18841 주춤했던 호우특보, 대구·경북부터 다시 발효…19일 전국 곳곳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2
18840 김성령, 팔뚝에 '유노윤호♥' 새겼다…각별한 애정 [N샷]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5
18839 한성숙 국무총리, 인천 물류센터 화재 "주민 피해 없게 하라" 긴급 지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7
18838 수지, 이렇게 말랐었나…부러질듯한 팔뚝에 가녀린 '뼈말라' 몸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2
18837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 중에도 몸무게 관리 "4㎏밖에 안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6
18836 여수 펜션 수영장서 10대 1m 아래로 낙상…머리 다쳐 병원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18835 오세훈, 침수 취약지역 점검…"위험 징후 놓치지 말라" [뉴시스Pic]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44
18834 소방청, 인천 물류창고 화재에 동원령 확대…8개 시도 장비 54대 투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8
18833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소방 활동·피해 지원 적극 협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6
18832 김성령, 팔에 '유노윤호♥' 새기며 의리 자랑 "멋지다 윤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40
18831 "꼭대기 있던 아이, 튕겨 나가"…물놀이터 에어바운스 쓰러져 5명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