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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바다, 리즈 시절 소환하는 방부제 미모 "S.E.S 느낌으로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8 07.17 03:06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바다 SNS
/사진=바다 SNS

가수 바다가 S.E.S 활동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변함없는 미모를 공개했다.

16일 바다는 자신의 SNS에 "오늘은 오랜만에 S.E.S '꿈을 모아서' 느낌으로 변신해 봤어. 그 시절의 설렘과 지금의 우리, 어때? 우리의 소중한 추억을 소환해 봐요. I love 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바다 SNS
/사진=바다 SNS

공개된 사진은 실내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바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바다는 화이트 컬러의 시스루 블라우스와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갸름한 턱선을 자랑하며 데뷔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전신사진에서는 늘씬한 각선미와 변함없는 비율을 드러내며 여전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바다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공연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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