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여왕벌

'나솔사계' 26기 영철, 약속 어겼다…女 4호 선택에 깜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80 07.17 00:02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ENA, SBS Plus '나솔사계' 화면 캡처

'나솔사계' 26기 영철이 여자 1호와의 약속을 어기고 여자 4호를 택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남자들이 데이트 상대를 선택한 가운데 여자 4호가 26기 영철, 17기 영수의 선택을 받았다.

먼저 17기 영수가 여자 4호 옆에 섰다. 그는 인터뷰에서 "여자 4호가 나랑 잘 맞더라. 성향도 비슷하고,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외적으로도 호감 가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ENA, SBS Plus '나솔사계' 화면 캡처

이때 26기 영철이 등장했다. 그는 여자 1호와 데이트를 미리 약속했던 상황. 하지만 출발과 동시에 여자 1호를 그대로 지나쳤다. 빠른 걸음으로 향한 곳은 여자 4호 옆이었다. MC들이 깜짝 놀랐다. "두 남자 라이벌 된 거냐?"라며 흥미롭게 지켜봤다. MC 경리는 "지금 17기 영수가 막강하다는 생각이 드니까, 혼자 두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26기 영철이) 여기 온 것 같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26기 영철의 등장에 17기 영수가 "아, 여기냐?"라며 애써 웃었다. 그러자 26기 영철이 "그렇다"라고 답한 뒤 여자 4호에게 자기 옷을 건네 이목이 쏠렸다. 그가 인터뷰를 통해 속마음을 공개했다. "여자 4호는 나한테 표현을 잘해서 마음이 갔다. 원래 여자 1호에게 마음이 크다고 생각했는데, 적극적인 게 없더라. 그런 게 아쉬웠다"라고 말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174 [포토] 야구대장 최진호, 투수 판 딛고 광속 시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21
20173 창원시 제2부시장에 정호원 전 보건복지부 대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5
20172 경기도, 신임 경제부지사에 주형철 전 경기연구원장 내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9
20171 '하시4' 김지영, 딸 출산 후 건강 상태 "회복 빠르고 컨디션도 좋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4
20170 청운대, 코나아이와 AI·AX 산학협력 맞손…공동 교육·실증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6
20169 업스테이지, 새 LLM '솔라 오픈2' 발표…"포털 '다음'에 적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8
20168 추미애 "경기미래투자공사 속도전…10월까지 시·군 MOU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2
20167 [속보]與 최고위원 후보, 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등 8인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7
20166 “한국은 멋진 나라” 극찬→두산 팬들 “지금 당장 돌아와”…‘38경기 10홈런’ 제러드, “한국에서 만난 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1
20165 美 클래리티법 막판 진통…윤리조항 담았지만 민주당 "보완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0
20164 [속보] 與최고위원 본경선에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최민희 등 8인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98
20163 [속보]與 최고위원 후보,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 등 8인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1
20162 청운대, AI 기반 'AX 실증·협력센터' 출범…인천 지역 산업 전환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5
20161 위즈노트에이아이, 성호전자 임직원 정보보안 교육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8
20160 "금 싸게 판다더니"…돈 받고 잠적한 50대 금은방 업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8
20159 김건희 대법 선고 미루고 전합 회부…명태균 여론조사 하급심 영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9
20158 불법촬영·절도…부산시 공무원 2명 비위로 징계 처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40
20157 '26표 차→30표 차'…부산시의원 북구1 재검표, 국민의힘 강영두 당선 유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3
20156 KB금융 "올해 연간 ROE 11% 넘을 것…주주환원 차질없이 진행"(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3
20155 요양병원 심정지 환자 방치 사망 의혹…경찰, 의사 등 검찰 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