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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멤버, 친언니에 "사랑해" 문자했다가..'보이스피싱' 의심 큰일날 뻔 [홈즈][★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85 07.17 00:01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그룹 프로미스나인 채영이 언니들에게 '사랑해'라고 고백했다가 보이스피싱 의심을 받았다.

1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소녀시대 효연,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양세찬, 안재현이 화려한 4050 싱글 도시 여자들의 집 임장에 나섰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이날 제작진의 요청에 채영은 언니 둘이 있는 단톡방에 "사랑해"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답장을 받은 채영은 "첫째 언니가 물음표하고 토하는 이모티콘을 보냈다"라며 웃었다. 이어 채영은 "둘째 언니는 '사기당했나', '해킹?', '보이스피싱?'이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이후 채영은 "언니가 보이스피싱인 줄 알고 전화가 온다"라며 전화를 받았고, 채영의 언니는 "왜 그러고 사라져?"라고 했다. 이어 채영이 "아니 사랑한다고. 언니는?"이라고 하자 채영의 언니는 안심한 듯 "끊어"라고 현실 자매의 모습을 보였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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