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조던

국군군사학교 예정지 대전 '자운대'…20여 기관 밀집한 군사교육기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2 07.16 15:01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가 대전 자운대에 4년제 대학 형태로 창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15일, 대전 자운대 입구 모습. 국2026.7.15 ⓒ 뉴스1 김기태 기자

국군사관학교가 들어서는 자운대는 대전 유성구 자운동, 신봉동, 방현동, 추목동 등에 위치해 있다.

16일 대전시에 따르면 자운대는 지난 1992년부터 서구 둔산동에 있던 육군통신학교(현 육군정보통신학교)가 이전하기 시작해 영관급 장교 보수 교육기관인 육군대학, 해군대학, 공군대학, 국군대전병원을 비롯해 21개 부대가 주둔하고 있다. 국군 교육시설을 통칭하는 의미로 자운대로 불린다.

면적은 640만~650만㎡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하지만 군사 교육 시설이라는 특성 때문에 그 동안 도심과 떨어진 섬처럼 여겨졌다.

지난 1995년부터 사용 승인된 자운대 관사는 4층 높이로 지은지 30년이 넘어 시설 노후화도 심각한 편이다. 이로 인해 군인 가족 수요 대응이 한계에 이르면서 재건축 등 시설 개선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기도 했다.

군이 2023년 1월에는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대전시에 요청하면서 자운대 공간 재창조 사업이 급물살을 타기도 했지만 그 동안 진전이 없었다.

대전시는 이번 국군사관학교 창설 사업이 단순한 사관학교 이전을 넘어 대전의 연구개발 역량과 첨단기술 기반이 국군사관학교와 결합해 미래 국방교육의 새로운 중심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국군사관학교가 조성되면 생도 2940명과 교수 338명, 지원인력 2687명 등 6000여 명이 대전으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인구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대전시는 국군사관학교를 자운대 공간 재창조사업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아 기존 공간개발 중심에서 국방교육과 인공지능(AI) 중심의 국가전략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방과학연구소(ADD),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방위사업청, 안산 국방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한 국방혁신 거점을 조성하고, 정부의 국방혁신 정책과 연계한 신규 국가사업도 적극 발굴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16일 대전시청에서 자운대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이날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 '국군사관학교'를 대전시에 설치하고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를 구비한 장교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7.16 ⓒ 뉴스1 김기태 기자

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전 가진 기자회견에서 "국군군사학교가 세계 최고 수준의 국방교육기관으로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국방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지원해 나가겠다"며 "자운대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연구·산업·주거가 연계되는 국방혁신도시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사관학교를 조성할 부지는 약 72만평 정도로 일부 기관 위치만 조정하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고 관련 조사도 마쳤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통합사관학교가 창설되면 관련 교수나 종사자들을 위한 주거시설을 확충해야 하는데 자운대 아파트단지가 꽤 오래되고 저층 구조로 설계돼 재건축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지금 부지에 재건축을 할 수도 있고 새로운 유휴부지를 찾아 주택단지를 조성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174 [포토] 야구대장 최진호, 투수 판 딛고 광속 시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21
20173 창원시 제2부시장에 정호원 전 보건복지부 대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5
20172 경기도, 신임 경제부지사에 주형철 전 경기연구원장 내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8
20171 '하시4' 김지영, 딸 출산 후 건강 상태 "회복 빠르고 컨디션도 좋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4
20170 청운대, 코나아이와 AI·AX 산학협력 맞손…공동 교육·실증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6
20169 업스테이지, 새 LLM '솔라 오픈2' 발표…"포털 '다음'에 적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8
20168 추미애 "경기미래투자공사 속도전…10월까지 시·군 MOU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2
20167 [속보]與 최고위원 후보, 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등 8인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6
20166 “한국은 멋진 나라” 극찬→두산 팬들 “지금 당장 돌아와”…‘38경기 10홈런’ 제러드, “한국에서 만난 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1
20165 美 클래리티법 막판 진통…윤리조항 담았지만 민주당 "보완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0
20164 [속보] 與최고위원 본경선에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최민희 등 8인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98
20163 [속보]與 최고위원 후보,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 등 8인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0
20162 청운대, AI 기반 'AX 실증·협력센터' 출범…인천 지역 산업 전환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5
20161 위즈노트에이아이, 성호전자 임직원 정보보안 교육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8
20160 "금 싸게 판다더니"…돈 받고 잠적한 50대 금은방 업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8
20159 김건희 대법 선고 미루고 전합 회부…명태균 여론조사 하급심 영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9
20158 불법촬영·절도…부산시 공무원 2명 비위로 징계 처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40
20157 '26표 차→30표 차'…부산시의원 북구1 재검표, 국민의힘 강영두 당선 유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3
20156 KB금융 "올해 연간 ROE 11% 넘을 것…주주환원 차질없이 진행"(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3
20155 요양병원 심정지 환자 방치 사망 의혹…경찰, 의사 등 검찰 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