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업
볼트

'아내 권유로 KBO 계약' 한국서 인생역전 일군 투수, 솔직 고백! "올해는 메이저리그 선발로 뛰고 싶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9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아내의 권유로 KBO리그 무대에 섰던 투수가 이제는 메이저리그(MLB) 선발 자리를 굳히기 위한 본격적인 경쟁에 나선다.

지난 2024시즌 KIA 타이거즈에서 통합 우승을 함께했던 외인 투수. 그는 시즌 도중 합류해 정규시즌 7경기(34⅔이닝)에 나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4.93의 성적을 남겼다. 특히 한국시리즈에서는 팀이 패하는 와중에도 5이닝 2실점으로 활약하며 한국 야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KIA와 재계약이 불발된 그는 MLB 선발 투수를 꿈꾸며 미국으로 돌아갔다.

에릭 라우어의 얘기다. 짧은 한국 생활을 마치고 MLB에 복귀한 라우어는 지난해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팀의 불펜과 선발을 오가며 든든하게 마운드를 지켰다. 정규시즌 28경기(15선발) 104⅔이닝 9승 2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하며 커리어하이를 찍었다. 

포스트시즌에서도 맹활약했다. 특히 월드시리즈 3차전에서는 18이닝 혈투 속에서 4⅔이닝 무실점 호투했다. 중요한 순간에서도 자신이 설 자격이 있음을 증명했다.

라우어는 2026시즌 토론토의 선발 투수를 목표로 담금질에 돌입했다. 그는 직접 선발 보직에 대한 욕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미국 'MLB.com'에 따르면 라우어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선발로 준비하는 것이 나에게 가장 좋다. 언제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알 수 있다”며 “지난해처럼 오르내리는 역할은 장기적으로는 나에게 좋지 않았다. 신체적인 문제는 아니었지만, 입지 측면에서 그랬다. 지난해처럼 잘 던지면서 내가 선발로 뛸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올해는 라우어에게 중요한 해다. 그는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가 된다. 시장에 전업 롱릴리프로 나갈지, 아니면 선발 투수로 자리매김하고 당당히 ‘선발 자원’으로 나설지에 따라 몸값이 달라진다. 그만큼 이번 시즌은 그의 향후 커리어를 좌우할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출발은 좋다. 라우어는 2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위치한 TD 볼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1이닝 무심점을 기록했다.  

라우어는 선두타자 저스틴 크로포드에게 2루타를 허용했지만, 곧바로 아돌리스 가르시아와 에드문도 소사를 각각 우익수 뜬공과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아웃카운트를 빠르게 채웠다. 이어 2사 2루에서 오토 켐프를 상대한 라우어는 루킹 삼진으로 처리, 이닝을 마무리했다. 

이날 총 20구를 던진 그는 캠프 종료 시점까지 75구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로테이션에서 준비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라우어는 과거 인터뷰에서 한국행을 돌아보며 “KIA 관계자들이 찾아와 ‘12시간 안에 한국행 여부를 결정하라’고 했다. 그 순간은 솔직히 정말 끔찍하게 들렸다”며 “아내의 권유로 한국행을 결심했다”고 회상했다.

사진=에릭 라우어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44 초대박! 맨유, 본격 리빌딩 시작! 1700억 세리에A 최고 FW 노린다..."왼쪽 측면 추가 보강 필요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2
18143 폭탄 발언! "다저스 갈 바엔 최악의 팀과 계약할래"...MLB 악동, '슈퍼팀' 공개 저격→"나 혼자 이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6
18142 충격 “교통사고로 죽어버려”…그깟 공놀이가 뭐길래, NBA 슈퍼스타 부진에 살해 협박까지 “베팅이 원인, 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3
열람중 '아내 권유로 KBO 계약' 한국서 인생역전 일군 투수, 솔직 고백! "올해는 메이저리그 선발로 뛰고 싶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0
18140 "황준서 많이 혼냈다, 엄청 서운해할 수도" 한화 베테랑 포수의 고백! "솔직히 나이 차이 그 정도 나는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4
18139 이럴 수가, 메시 벌써부터 손흥민에게 복수혈전?…LAFC 목표였던 월클 MF 영입전 참전 “이미 마이애미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18138 손흥민, 월드컵 앞두고 충격 부상→보호대 착용 후 '불구의 투지' 재조명...투도르 당시 마르세유 감독, 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102
18137 "SON이 원했어요" 손흥민 '영혼의 파트너' 부앙가, 메시와 유니폼 교환 비하인드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88
18136 ‘손흥민 8.2 vs 메시 6.6’ 쏘니 '압도적 승리' 뒤엔 감독 있었다…도스 산토스 ‘메시 봉쇄’ 맞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6
18135 “야구를 재미있게 즐겨라” 박진만 감독, 20년 동행 日 야구 고교에 진심 어린 조언...공 500개 통 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34 충격! "대형 사고 날 뻔” 꽈당 넘어진 오타니, 일어서자마자 김혜성 노려봤다...무슨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1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33 "손흥민이 없다고?" 173골 101도움 SON, 북런던 더비 역대 베스트 11서 삭제→팬들 격분 "현대 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91
18132 '쏘니 방긋' 위엄 돋네! 美 역대급 블록버스터, 7만 5673명 구름 관중...손흥민, 메시 첫 MLS 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40
18131 '92년생 동갑' 쏘니는 메시 상대로 펄펄 날았는데… 네이마르, 2026년에 충격 은퇴 시사 “12월 되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51
18130 "최신식 돔구장서 치른 연습경기, 값진 경험"...'대만 WBC 대표팀과 2연전→자신감 충전!' 키움, 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30
18129 맨유 ‘첼시에서 길 엃은’ 19살 제2의 반 다이크 영입 나서나? “왼쪽·중앙 수비,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7
18128 "큰 부상 없이 일정을 완주해 기쁘다" 부상자 0명! 선수단 이상 無…SSG 퓨처스 캠프 종료 MVP는 백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30
18127 "선수들이 흘린 땀만큼 올 시즌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키움 김성준 팀 닥터, 선수단 의무지원 위해 대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80
18126 '한국행 포기' 139세이브 특급 마무리, 美 첫 등판서 '⅔이닝 4실점' 와르르 붕괴...미국 괜히 갔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16
18125 “난 행운아” 메시 눌렀지만 웃지 않았다! 손흥민, 3-0 압승에도… GOAT 향해 진심 고백 “같은 그라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