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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없다고?" 173골 101도움 SON, 북런던 더비 역대 베스트 11서 삭제→팬들 격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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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북런던 더비 역대 베스트 11에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제외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토트넘은 2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아스널과 홈 경기를 치른다. 두 팀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일전이다.

아스널은 직전 라운드에서 리그 최하위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2-2로 비기며,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56)와의 격차가 불과 2점으로 좁혀졌다. 우승 경쟁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토트넘전 승리가 절실하다.

토트넘 역시 상황이 여유롭지 않다. 현재 성적은 7승 8무 11패(승점 29)로, 강등권에 위치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5)와 승점 차는 단 4점에 불과하다. 여기에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데뷔전이라는 점까지 더해지며,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경기다.

결국 두 팀 모두 패배는 물론 무승부조차 쉽게 받아들일 수 없는 ‘벼랑 끝 승부’가 됐다. 이로 인해 평소에도 뜨겁기로 유명한 북런던 더비는 그 어느 때보다 격렬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질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경기 열기를 더욱 달구는 주제를 꺼내 들었다. 스카이스포츠는 2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제이 보스로이드가 북런던 더비 역대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여러분 생각은?”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보스로이드가 선정한 명단을 공개했다.

포메이션은 4-2-3-1. 골키퍼는 데이비드 시먼, 수비진은 애슐리 콜-솔 캠벨-토니 아담스-카일 워커, 중원은 파트릭 비에이라-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자리했다. 2선에는 가레스 베일-데니스 베르캄프-티에리 앙리가 포진했고, 최전방 원톱은 해리 케인이었다.

대체로 고개를 끄덕일 만한 명단이라는 평가가 많았지만, 부카요 사카와 루카 모드리치 등도 빠진 데 이어 손흥민의 이름이 포함되지 않은 점을 두고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물론 손흥민 대신 이름을 올린 베일, 베르캄프, 앙리 모두 프리미어리그 역사에 손꼽히는 레전드들이다. 그러나 앙리를 제외하면,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이뤄낸 업적 역시 결코 뒤지지 않는다. 

특히 베일의 경우 임팩트는 엄청났지만, 토트넘에서 7시즌 동안 237경기 71골 53도움에 그쳤다. 물론 2012/13시즌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지만, 누적 기록 면에서는 아쉬움이 남는 것도 사실이다.

반면 손흥민은 2015년부터 무려 10년간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활약했다. 공식전 454경기에서 173골 101도움을 기록하며, 구단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공격수 중 한 명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특히 2024/25시즌에는 커리어에서 유일하게 아쉬움으로 남아 있던 트로피 갈증을 UEFA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해소했다.

모드리치, 케인 등 수많은 스타들이 우승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팀을 떠난 가운데, 끝까지 남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는 점에서 손흥민의 커리어는 더욱 의미가 깊었다.

그리고 이런 선수가 명단에서 빠지자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쏘니가 없다고?", “손흥민은 어디 갔나?”, “현대 축구를 너무 무시하는 선정이다. 2000년대 초반 선수들만 과대평가한다”, “앙리를 스트라이커에 두고, 손흥민을 왼쪽 윙에 넣는 게 맞다” 등 손흥민의 이름을 찾는 목소리가 적지 않게 이어지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LiveSoccer, 스카이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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