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여왕벌
이태리

뉴욕 메츠, 후회하게 해줄게! '북극곰' 알론소, 볼티모어 데뷔전서 홈런포 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7 21: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볼티모어의 북극곰으로 떠오른 피트 알론소가 스프링 트레이닝 첫 경기부터 홈런포를 가동했다.

알론소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의 시범경기에서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에서 알론소는 1루 땅볼로 물러난 뒤 3회 말 중견수 방면으로 향하는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으나 상대 수비의 다이빙 캐치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

하지만 6회 알론소는 3번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우완 브래들리 헤너의 초구 커브를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알론소의 홈런은 팀의 승리를 이끈 유일한 득점이었다.

스프링 트레이닝이기 때문에 다른 선수들은 대부분 교체됐지만, 알론소는 한 이닝을 더 수비수로 나서길 원했다. 그는 큰 문제 없이 이닝을 마친 뒤 크리드 빌렘스와 교체됐다.

경기 후 크레익 알버네즈 신임 감독은 "알론소가 한 번 더 나서길 원했고 기회를 제대로 살렸다"고 칭찬하며 "그 장면은 많은 것을 보여주는 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64순위로 지명을 받은 뒤 2019시즌 빅리그에 데뷔했다. 첫 시즌 16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0 53홈런 120타점 OPS 0.941을 기록해 내셔널리그 역대 신인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했으며 신인왕에도 오른 그는 이후에도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7시즌 동안 타율 0.253 264홈런 712타점 OPS 0.857의 성적으로 리그 정상급 1루수로 평가를 받았다.

그럼에도 메츠는 프랜차이즈 스타인 그를 잡을 생각이 전혀 없었다. 알론소의 수비력이 떨어진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데이비드 스턴스 메츠 사장은 이번 겨울 '수비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고 공언하며 전력 보강을 펼쳤다. 하지만, 알론소 대신 영입한 선수는 1루 수비 경험이 거의 없는 호르헤 폴랑코와 리그에서 가장 수비력이 떨어지는 유격수 중 한 명인 보 비솃이었다.

메츠에서 버림을 받은 알론소는 볼티모어와 5년 1억 5,500만 달러(약 2,245억 원) 계약을 맺었다.

경기 후 알론소는 "홈런을 치는 건 언제든지 기분이 좋다"며 "첫 홈런을 빠르게 기록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볼티모어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라며 "솔직히 더 좋을 수 없을 정도로 기쁘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07 대충격! "고속도로에서 큰 사고가 있었다"→지각 출근...무라카미, 美 데뷔전서 2안타 2타점 맹활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2
18106 이럴수가!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161km 공 '쾅쾅쾅쾅쾅쾅쾅쾅쾅' 美 국대 불펜 에이스, 벌써부터 시동 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13
18105 韓 이어 日도 주축 자원 부상으로 WBC 초비상!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소속 불펜 투수, 사타구니 통증으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9
열람중 뉴욕 메츠, 후회하게 해줄게! '북극곰' 알론소, 볼티모어 데뷔전서 홈런포 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48
18103 “두산이 나 막아섰다” 저격하고 팀 떠난 외국인 타자, 멕시코 무대에서 현역 연장…‘前 KIA 우완’ 팀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0
18102 이럴 수가! "12월, 은퇴할 수도"...'92 라인' 손흥민 아직 펄펄 날아다니는데, 네이마르는 은퇴 기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10
18101 1년 만에 컴백 임박! '지구 최고의 투수' 콜, 첫 경기부터 155.9km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85
18100 이럴수가! '엄청나게 심각한 부상' 미네소타·베네수엘라 에이스 선발 투수, 토미 존 수술로 시즌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3
18099 '韓축구 대기록, 반년 만에 붕괴!' 손흥민 MLS 최고 이적료, 2부 리거가 갈아치운다…美국가대표 서전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6
18098 "긴장 늦추지 마!" 이범호 감독의 간곡한 부탁, KIA 타이거즈, 1차 전지훈련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097 '약속의 10년'...'7조 2,500억 투입·월드컵 48개국 확대' 인판티노 FIFA 회장, 성과로 증명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096 ‘송성문 어쩌나’ 첫 경기 지켜보는 사이 1450억 베테랑은 호수비 작렬…1루수 전향이 ‘신의 한 수’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
18095 '충격!' 20대 남성에게 총격, 중태 빠뜨려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맨유 출신 유망주...동생은 1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
18094 맙소사! "계약 종료 통보"...'손흥민 OUT→1,171억 손실' 현실화되나 토트넘, 강등 위기 이어 핵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0
18093 ‘이럴 수가’ 日 주목 받는 한국계 거포 유망주, 결국 2군 캠프로 강등…“심정은 이해하지만, 조급해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5
18092 ‘21C 남두오성→골칫덩어리’ 윤나고황의 몰락, 윤동희 홀로 살아남았다…빈약해진 타선에 무거워진 어깨, 견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1
18091 선전포고! "메시 얘기하고 싶지 않다" 손흥민, '용호상박' 대결 앞두고 '승부욕 활활'..."팀으로서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8
18090 충격 진술! '인종차별은 안 했다...' 비니시우스 향해 "원숭이" 조롱 의혹 선수, UEFA에 '동성애 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1
18089 LEE 초대박! "재계약 협상 무응답"→"바르셀로나 향할 가능성"...이강인, 주요 경기서 배제하는 '스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7
18088 英 '독점' 대반전! "맨유, 합류 강력하게 원하고 있어"..."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 시 토날리 지키기 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