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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日 주목 받는 한국계 거포 유망주, 결국 2군 캠프로 강등…“심정은 이해하지만, 조급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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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한휘 기자= 일본 현지에서 많은 기대를 받는 한국계 유망주가 2군 캠프로의 강등 통보를 받았다.

현지 매체 ‘츄니치스포츠’는 20일 “에도폴로 케인(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이 오키나와 쿠니가미의 2군 선수단과 함께 팀 버스에 탑승했다”라며 “21일부터 2군 캠프에 재합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에도폴로는 나이지리아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선수다. 지난해 현지 매체 ‘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어머니를 따라 한국 국적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출생지는 일본으로, 2003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일본항공고와 오사카가쿠인대를 거친 에도폴로는 지난해 일본프로야구(NPB) 드래프트 2순위로 닛폰햄의 지명을 받았다. 190cm-102kg 큰 체구를 자랑하는 외야수로서 압도적인 ‘파워 포텐셜’을 지녔다는 평가이며, 강한 어깨와 준수한 수비 능력도 갖췄다.

현지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의 보도에 따르면, 에도폴로는 대학 시절 이미 “장타력은 사토 테루아키(한신 타이거스)에 비견할 만하다”라는 평가도 받았다. 지난해 40홈런을 때려내며 센트럴리그 홈런왕을 차지한 사토의 이름이 거론됐다는 점에서 그를 향한 기대치가 엿보인다.

에도폴로 역시 지난해 닛폰햄에 지명된 후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싶다. 야구계를 대표하는 타자가 되겠다”라며 “파워에는 자신이 있는 만큼, 수비와 주루에서도 확실히 성장해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슈퍼스타가 되고 싶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런 기대치를 반영하듯, 에도폴로는 2군 캠프에서 훈련을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지난 10일 1군의 부름을 받았다. 올해로 부임 5년 차를 맞이하는 신죠 츠요시 감독의 눈에 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이르게 찾아온 기회에 너무 들떴던 걸까. 에도폴로는 1군 캠프 합류 후 연습경기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며 프로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14(14타수 3안타)에 삼진을 6차례나 당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8일 한신을 상대로 치른 첫 연습경기에서 2안타를 신고한 이래로 긴 침묵이 이어졌다. 20일 주니치 드래곤즈 2군을 상대로 8번-지명타자로 출전해 3회에 중전 안타를 쳐내기까지 13타석 연속해서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결국 신죠 감독은 에도폴로가 2군에서 조금 더 다듬어야 한다고 보고 강등을 결정했다. 신죠 감독은 19일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에도폴로가) 조급해한다. 확실히 조급한 모습이 보인다. 심정은 이해하지만 말이다”라고 분석했다.

에도폴로는 한국에서도 적잖은 기대를 받는 선수다. 대한민국 국적자이기도 하고, 만일 그가 국적을 포기한다고 해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대한민국 대표팀 소속으로 뛰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장차 NPB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남기면 태극마크를 달 가능성도 충분하다. 다만 이제 막 프로에 입단한 유망주인 만큼 섣부른 예단은 금물이다. 일단은 에도폴로가 1군의 벽을 넘어서는 것이 먼저다.

사진=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공식 유튜브·X(구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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