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04 14:00)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크크벳
볼트

'KBO 역대 최초 200안타→눈물의 이별→KIA 방출' 우여곡절 끝에 돌아온 '서교수', 1군 캠프 합류 "팀에 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2 02.20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영운 군단'으로 돌아온 서건창이 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한다.

키움 히어로즈는 20일 "내야수 서건창, 투수 김윤하·임진묵 등 3명이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고 알렸다.

김윤하·임진묵은 지난 17일 팀 훈련에 돌입했고, 서건창은 20일 대만에 입국했다.

서건창의 프로 생활은 우여곡절 그 자체다. 광주제일고를 졸업하고 2008년 신고 선수(현 육성 선수)로 LG 트윈스에 입단한 그는 1군서 단 1경기 출전 기록을 남기는 데 그쳤다.

군복무를 마치고 입단 테스트를 거쳐 넥센(현 키움)에 입단한 서건창은 2012년 신인왕을 차지하며 재능을 꽃피웠다. 2014년에는 KBO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200안타'의 벽을 깨고(201안타, 2024년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가 202안타로 신기록 경신) 정규시즌 MVP까지 차지했다.

2021년 7월까지 키움에서 뛰었던 서건창은 이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지난 시즌 KIA에서 뛴 그는 1군 10경기 출전에 그쳤다. 타율은 1할대에 머물렀다. 결국 방출 통보를 받았다.

'친정팀' 키움이 손을 내밀었다. 지난 1월 키움과 1억 2,000만 원에 맞손을 잡았다. 4년 반 만의 복귀다.

서건창은 계약 발표 이후 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번에 떠날 때는 눈물이 많이 나왔다. 다시 함께할 수 있게 되어서 지금 이 순간이 정말 행복하다. 가슴 속에 끓어오르는 게 있고, 팬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기도 한다"라며 복귀 소감을 전했다.

서건창은 비시즌 개인 훈련과 퓨처스팀 캠프를 통해 몸 상태를 끌어올리며 안정적인 컨디션을 유지해 왔다.

1군 코치진은 실전 감각과 현재 몸 상태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대만 캠프 합류를 결정했다. 서건창은 21일 타이베이 돔에서 열리는 대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과의 비공개 연습경기부터 선수단과 동행한다.

서건창은 "겨울 동안 준비를 잘했고 현재 컨디션도 좋다"며 "오랜만에 1군 캠프에 합류하는 만큼 올 시즌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투수 김윤하와 임진묵 역시 퓨처스팀 캠프에서 순조롭게 훈련을 소화, 연습경기 일정 조정에 따른 투수 운용 강화를 위해 추가로 합류했다.

캠프 일정의 반환점을 돈 키움 선수단은 자체 청백전과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편, 신인 투수 이태양과 최현우는 22일까지 대만 캠프 일정을 소화한 뒤 23일 귀국한다. 이후 퓨처스팀 스프링캠프가 진행 중인 경상남도 창녕스포츠파크로 이동해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6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82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3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2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04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6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0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32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0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5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3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35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