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04 14:00)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이태리
업

[오피셜] PL 선두 아스널 "구단 최다 득점·도움·출전" 사카와 5년 재계약…주급 6억 안겨 “아주 쉬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9 02.20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아스널이 에이스 부카요 사카와 재계약을 맺었다.

아스널은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사카가 아스널과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사카는 2010년 5월, 8살의 나이로 헤일 엔드 아카데미에 입단한 이후 성장 과정을 거쳐, 현재 팀 내 최다 득점자, 최다 도움 기록 보유자, 최다 출전 선수로 자리매김했다”고 발표했다.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사카의 이번 재계약 기간은 5년으로, 계약 만료 시점은 2031년까지다. 주급 역시 30만 파운드(약 6억 원) 수준으로 구단 내 최고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스널 유스 시스템이 낳은 최고의 재능으로 평가받는 사카는 2018년 1군 데뷔 이후 통산 297경기에 출전해 78골 79도움을 기록하며 꾸준히 공격 포인트를 생산해 왔다. 최전방 스트라이커가 아닌 오른쪽 윙어라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인상적인 수치다. 이번 시즌 역시 34경기에서 7골 8도움을 올리며 아스널의 선두 경쟁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이에 아스널은 사카의 기존 계약이 2027년 6월까지 남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재계약에 착수해 구단 최고 수준의 연봉을 안기며 장기 동행을 확정 지었다.

한편 사카는 재계약 직후 구단과의 인터뷰를 통해 기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정말 기분이 좋다. 제 가족과 저에게 모두 환상적인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이 클럽에서 제 여정을 계속 이어갈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 “저에게는 아주 쉬운 결정이었고, 여기서 모든 것을 다 이기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걸어온 여정, 처음 시작했던 곳에서 지금의 자리까지 오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팀이 함께 걸어온 여정 역시 정말 특별하다”며 “앞으로 몇 년이야말로 우리가 마침내 고비를 넘고,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이 클럽의 역사를 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믿는다. 우리는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로 돌아왔고, 모든 것을 놓고 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사카는 “좋을 때든 힘들 때든 팬들로부터 느끼는 응원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어디를 가든 그 사랑과 에너지를 느낀다”며 “그걸 꼭 보답하고 싶다. 경기장에 나갈 때 제가 모든 걸 쏟아붓고, 어떤 방식으로든 이 클럽에 영광을 되찾아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걸 팬들이 알아봐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커리어의 끝에서 돌아봤을 때, 일곱 살, 여덟 살에 아스널 입단 테스트를 받던 한 아이가 결국 존재하는 모든 트로피를 다 들어 올리는 데까지 갔다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그게 제가 만들고 싶은 유산이고, 은퇴할 때 보고 싶은 모습이다. 그게 저를 행복하게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아스널,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6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82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3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2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04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6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0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32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0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5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3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35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