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여왕벌
식스틴

다저스에서 ERA 1.02, 최고 유망주 2명 안기고 LAD 떠났던 '복덩이' 돌아왔다! 우완 불펜 알몬테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3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LA 다저스에 좋은 추억과 선물을 남기고 떠났던 옌시 알몬테가 돌아왔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The Athletic)' 파비안 아르다야 기자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알몬테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알몬테는 스프링캠프에 참가해 로스터 진입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31세인 알몬테는 지난 2018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4년간 114경기 출전 4승 4패 평균자책점 5.30이라는 다소 부족한 성적을 거두고 방출을 당했다.

하지만 다저스로 팀을 옮긴 뒤 상황이 180도 달라졌다. 지난 2022시즌 그는 33경기에 출전해 1세이브 평균자책점 1.02라는 완벽한 성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지난 2023시즌에는 49경기에서 3승 2패 평균자책점 5.06에 그쳤고, 그는 필승조에서 밀려 벤치 신세로 전락했다.

이후 그는 다저스에 마지막까지 큰 선물을 안겨줬다. 40인 로스터를 비워야 했던 다저스는 유망주였던 마이클 부시와 알몬테를 묶어 시카고 컵스로 보내고 유망주 자이어 호프와 잭슨 페리스를 받았다.

부시의 경우 컵스에서 완벽한 주전으로 발돋움하며 다저스를 후회하게 했지만, 알몬테는 지난 2024시즌 17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3.45에 그쳤다. 그리고 다저스로 건너온 호프와 페리스는 'MLB 파이프라인' 기준 TOP 100에 포함됐으며, 팀 내 전체 2위, 6위 유망주에 선정되며 팀의 미래로 꼽히고 있다.

다저스는 현재 마무리 에드윈 디아스를 비롯해 태너 스캇, 알렉 베시아, 블레이크 트라이넨 등 수준급 불펜 자원을 여럿 보유했기에 당장에는 알몬테의 필요성이 크지 않다. 다만, 이들은 부상 전력이 있는 자원인 만큼, 관리가 필요하다. 다저스는 지난 2시즌 동안 꾸준히 '일회용 선수'로 불펜을 수급해 정규 시즌 동안 이닝을 소화하는 역할을 맡겼다. 따라서 알몬테는 이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63 韓 축구 대박 소식 '23.4세' 첼시 “김민재 데려와, 경험 더해줄 수 있어” 29세 KIM 영입 검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1
18062 SSG 랜더스, 플로리다 스프링캠프 성공적으로 마무리, MVP는 김성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7
18061 "불가능, 현실됐다!"...손흥민, 8년 만에 메시에게 '패배 설욕' 갚는다→MLS 개막전 앞두고 점입가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1
18060 키움,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두 번째 스프링 컬렉션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1
18059 결장 또 결장! 'NBA 최고 스타' 복귀전 더 미뤄진다...골든스테이트 눈물, 포르징기스는 데뷔전서 12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2
열람중 다저스에서 ERA 1.02, 최고 유망주 2명 안기고 LAD 떠났던 '복덩이' 돌아왔다! 우완 불펜 알몬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4
18057 [오피셜] PL 선두 아스널 "구단 최다 득점·도움·출전" 사카와 5년 재계약…주급 6억 안겨 “아주 쉬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
18056 설마가 현실로...한국 남자농구 대표팀, 하윤기·이원석 부상 이탈, 강지훈·이두원이 메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4
18055 이럴수가! 다저스 출신 ERA 1.51 불펜 투수, 어깨 통증으로 캐치볼도 중단...WBC 참가 불가 이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9
18054 '구국의 결단' 홍명보호 천군만마 얻었다! 백승호, 부상에도 수술 미루고 '월드컵+소속팀 승격' 위해 강행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053 ‘원정도박 논란’ 롯데 나고김김, 경찰 고발장 접수→사법 절차 들어가나…“사실관계 확인 후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052 “악의적 음해” 황희찬 ‘갑질 의혹’ 정면 반박…누나 황희정 직접 등판 "공식 업무 외 부당한 요구 없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9
18051 [오피셜] '슈퍼팀' 다저스 꺾고 메이저리그 전체 1위, '스몰 마켓' 역사 썼던 밀워키 팻 머피 감독,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99
1805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상 최악의 영입 확정!...'1423억 증발' 산초, 끝내 이적료 없이 방출 "연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9
18049 악재 또 악재! 맨유, 무패행진 중 '내부 균열' 예고...비영국 출신 다수 팀인데, 구단주 "英 이민자 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5
18048 이럴수가! 작년에 데뷔한 선수가 이미 '명예의 전당 확정'인 다저스 선수를 넘어섰다니...! 23세 커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4
18047 '리그 최고의 감독→재계약→곧바로 경질' 충격 행보 보였던 김하성, 이정후 前 스승, 애슬래틱스로 향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3
18046 “가족들 여행 준비까지 마쳤는데” 태극마크 불발된 한국계 162km 파이어볼러…WBC서 마무리 역할 누가 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6
18045 '탱크보이→브라보콘' 해태 아이스, 2026시즌에도 KBO와 동행 이어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2
18044 “첼시, 김민재 주시” 韓 축구 초대형 경사 성큼… 16호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탄생하나, 구단 기조마저 바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