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텐

탁구 신유빈·장우진·임종훈, 아시아팀으로 발트너컵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1,005 2024.12.10 15:00

아시아팀 vs 월드팀 대결 이벤트…13∼15일 노르웨이서 개최

양팀 주장에 '전설' 마룽·발트너…주장 지명 선수가 단·복식 경기

발트너컵 포스터

[발트너컵 홈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탁구 여자 대표팀의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과 남자 대표팀의 쌍두마차인 장우진(세아), 임종훈(한국거래소)이 특별 이벤트로 치러지는 발트너컵에 아시아 대표로 초청돼 출전한다.

발트너컵 대회 사무국은 오는 13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5일까지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리는 발트너컵 출전자 명단을 10일 공개했다.

발트너컵은 중국과 한국 선수를 주축으로 한 아시아팀과 비아시아권 선수로 구성된 월드팀 선수들이 대결하는 형식의 이벤트 대회다.

아시아팀에는 올림픽 남자단식 2연패에 빛나는 마룽(중국·세계 8위)이 주장을 맡은 가운데 장우진(14위), 임종훈(35위), 키릴 게라시멘코(카자흐스탄·42위)가 이름을 올렸다.

마룽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 이어 2020 도쿄 대회에서 잇따라 금메달을 차지하며 올림픽 2회 연속 우승 위업을 달성한 레전드다.

아시아팀 여자 선수로는 신유빈(11위)과 올해 파리 올림픽 단식 금메달리스트 천멍(중국·4위), 인도의 마나카 바트라(25위)가 포함됐다.

마룽이 주장을 맡은 아시아팀 선수 명단

[발트너컵 사무국 홈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이에 맞서는 월드팀에는 파리 올림픽 단식 은메달리스트 트룰스 뫼레고르(스웨덴·9위), 우고 칼데라노(브라질·7위), 드미트리 오브차로프(독일·19위·이상 남자), 베르나데트 쇠츠(루마니아·14위), 아드리아나 디아스(푸에르토리코·16위·이상 여자)가 초청됐다.

월드팀 캡틴은 이 대회 주최자로 '녹색 테이블의 여우'로 불렸던 59세의 얀 오베 발트너(스웨덴)가 맡았다.

발트너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유럽 선수 최초로 남자단식 금메달을 땄고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때도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지금은 은퇴한 상태다.

양 팀 주장이 지명한 선수가 단식과 복식 경기를 벌이며, 얼마 전 끝난 혼성단체 월드컵처럼 일정 점수에 먼저 도달하면 이기는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되지만 대진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아시아팀 멤버로 참가하는 신유빈은 혼성단체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딴 뒤 중국 청두에서 노르웨이로 이동했고, 임종훈도 프랑스 리그 경기를 마치고 일찍 합류했다.

반면 장우진은 혼성단체 월드컵 때 허리를 삐끗해 8일 입국해 검진받았고, 검진 결과에 따라 참가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탁구 신유빈·장우진·임종훈, 아시아팀으로 발트너컵 출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32 “어떻게 아직도 김하성이 나올 수가 있지?” 극찬 쏟을 때는 언제고, 팬들 다시 돌아선다…‘먹튀’ 오명 결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02
20231 "개막 전까지 경기력 끌어올릴 것" 커리어 하이 시즌 직후 발목 수술...서명진의 다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230 김병기, 배우자와 함께 동작구의회 '법카' 사용…구속영장 적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2
20229 "10년 버틴 집 이제 팝니다"…장기보유 매도 서울 줄어도 강남3구는 늘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0
20228 [조현민의 전기차 생활문화] 충전구역의 주인은 전기차가 아니라 '충전'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6
20227 아카라라이프, '부모님 안심 도어락 패키지' 프로모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8
20226 질병청 "8월말 독감 유행 이례적…이번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9
20225 자동 견적비교 '세모', 오픈이노베이션 'ILS 2026' 참가기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0
20224 "성희롱 아니냐"...김연아, 뜬금 임신설 '황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1
20223 춘천에 국내 첫 곤충산업 거점단지…AI·로봇이 밀웜 1000t 키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4
20222 "최대 64% 싸진다, 반값 라면도"…추석 앞두고 할인폭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7
20221 제주 서귀포 3층 건물서 화재…1명 부상·2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00
20220 파업 50일 앞둔 리노공업 노사, 임단협 합의 직전 또 결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93
20219 '따따블' 증설 나선 엘앤에프플러스, 탈중국 LFP 정조준[르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7
20218 KJF 한국주얼리부속, 홍콩 주얼리쇼서 '자체 생산 제품' 선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5
20217 유니스, 90년대 대표 댄스곡 비비 '하늘땅 별땅' 리메이크…Y2K 감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1
20216 25억 R&D→대통령표창→또 국책과제…'제넨셀 공신력' 누가 만들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67
20215 '술 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사건, 연수원 동기가 맡게 돼 다시 배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00
20214 김남길,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MC 맡는다...이재은 아나운서와 호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75
20213 보훈부, 노조와 2026년 임금협약 체결…기본급 3.8%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