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04 14:00)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플레이
식스틴

맨유 절망...정식 감독 후보 삭제! 안첼로티 '오피셜' 공식발표 "브라질과 재계약 할 것"→"최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62 02.20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선임을 고려했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결국 브라질과 재계약에 가까워진 분위기다.

브라질 매체 ‘글로보’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안첼로티 감독이 브라질 대표팀과의 재계약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드러냈으며, 계약 연장은 사실상 합의 단계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첼로티 감독은 과거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했던 호르헤 발다노와의 인터뷰를 통해 직접 잔류 의지를 밝혔다. 해당 인터뷰는 아직 전문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사전에 공개된 내용에서 그는 “나는 브라질과 4년 더 재계약할 것 같다. 새로운 일을 하고 있고, 이 일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브라질축구협회(CBF)와 안첼로티 감독의 계약 연장을 위한 논의는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됐고, 연말로 갈수록 급물살을 탔으며, 안첼로티 역시 CBF가 제시한 조건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안첼로티는 현재 전 세계 대표팀 감독 가운데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고 있으며, 그 규모는 연간 약 1,000만 유로(약 170억 원)에 달한다. 계약 연장은 큰 틀에서 비슷한 조건으로 이뤄질 전망이며, 성과에 따른 보너스 항목에서 일부 조정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 계약에는 브라질이 2026년 월드컵에서 통산 여섯 번째 우승을 차지할 경우 500만 유로(약 85억 원)의 보너스를 지급하는 조항도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

안첼로티는 AC 밀란(2회)과 레알 마드리드(3회)에서 총 다섯 차례 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차지한 명장으로, 클럽 무대에서는 이미 더 이룰 것이 없는 커리어를 쌓아왔다. 그러나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성적 부진으로 결별이 확정됐고, 감독직이 공석이던 브라질이 그를 전격 선임했다.

당시 월드컵 본선 진출조차 장담할 수 없던 브라질은 안첼로티를 선임하며 브라질 축구 역사상 최초의 외국인 감독 체제를 출범시켰다. 그리고 안첼로티는 월드컵 최종예선 4경기를 지휘하며 2승 1무 1패를 기록, 브라질의 23번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브라질과의 장기 동행이 사실상 확정되면서, 그의 선임을 노렸던 여러 팀들은 아쉬움을 삼키게 됐다. 특히 그중에서도 맨유는 더욱 아쉬울 수밖에 없다. 안첼로티 감독을 차기 사령탑 후보군에 올려두고, 내부적으로 진지하게 검토했던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1월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안첼로티의 브라질 대표팀 계약은 월드컵 이후 만료될 예정이며, 이론적으로는 그가 자유계약 신분이 돼 다음 시즌을 앞두고 맨유 감독직을 맡을 수도 있는 상황”이라며 “그는 맨유의 후보 명단에 올라 있는 인물 중 한 명”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그리고 CBF는 이처럼 유럽 빅클럽들이 안첼로티 감독에게 관심을 드러내자, 월드컵이 시작되기도 전에 그를 장기적으로 붙잡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풋볼 365, 글로보,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6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82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3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2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04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6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0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32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0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5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3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35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