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업
여왕벌

상승 또 상승! '11위→2위' 손흥민, LAFC 비약적 도약 일궜다...MLS, "SON 합류 후 폭발적 상승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91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이 합류한 뒤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파워 랭킹이 비약적으로 상승했다.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1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파워 랭킹을 공개했다. 

파워 랭킹은 최근 경기력과 선수 활약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순위를 매기는 지표로, MLS 관계자 15명의 투표로 결정된다.

 

우선 1위는 지난 시즌 리오넬 메시를 앞세워 MLS컵 우승을 차지한 인터 마이애미 CF가 가져갔다. 사무국은 선정 이유에 대해 압도적인 전력 보강 성공을 손에 꼽았다.

실제 마이애미는 오프시즌 동안 헤르만 베르테라메, 다비드 아얄라, 타데오 아옌데, 세르히오 레길론, 데인 세인트 클레어 등을 영입하며 스쿼드를 대폭 강화했다. 이에 대해 사무국은 "디펜딩 챔피언은 여전히 강력할 것"이라며 "이 전력이라면 모든 트로피를 노려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이애미의 뒤를 이어 LAFC가 이름을 올렸는데, 이는 다소 놀라운 수치가 아닐 수 없다. 그도 그럴 것이, 손흥민 합류 직전이던 지난해 7월 30일, LAFC의 파워 랭킹은 11위에 그쳤기 때문. 그러나 손흥민이 합류한 뒤 팀은 꾸준한 상승세를 탔고, 결국 이번 랭킹에서 2위까지 도약했다.

흥미로운 점은 LAFC가 마이애미와 달리 오프시즌 동안 비교적 조용한 행보를 보였다는 것이다. 구단은 제이콥 샤펠버그와 스테픈 유스타키오 외엔 뚜렷한 영입이 없었다.

 

그럼에도 사무국은 손흥민의 존재감을 높이 평가했다. 이에 대해 "손흥민 합류 이후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였던 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며 "그가 출전한 경기에서 LAFC는 경기당 평균 2점을 기록했다"고 짚었다.

다만 변수로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을 언급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3년간 팀을 이끈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의 후임으로 낙점받았는데, 밴쿠버 화이트캡스 FC를 이끌던 시절(2018년 11월~2021년 8월) 81경기 22승 20무 39패(승률 27.16%)를 기록하며 시즌 도중 경질된 바 있다.

하지만 LAFC 입성 이후에는 분위기를 바꾸는 데 성공했다. 2022시즌부터 체룬돌로 감독 체제에서 수석코치로 활동하며 팀 안정화에 기여했고, 구단 내부의 신뢰도 얻었다.

이 같은 상황에 사무국은 "좋든 나쁘든 경기 운영 모델에는 약간의 변화가 있을 전망"이라면서도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가 그라운드에 있는 한, 그 차이가 큰 변수로 작용하지는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사진=로스앤젤레스 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11 이럴 수가! 손흥민, MLS 스타 순위에서 2등도 아니고 3등이라니… 무관으로 시즌 끝낸 게 원인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1
18010 '충격!' 여친 살해 후, 시신 개에게 먹여 훼손한 축구 선수, 복귀 확정...등록 시스템 정상 등록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7
18009 “켈리·폰세처럼 신무기 준비할지도?” LG 아시아 쿼터 좌완 향한 미국의 시선…WBC서 기대할 선수로 꼽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
열람중 상승 또 상승! '11위→2위' 손흥민, LAFC 비약적 도약 일궜다...MLS, "SON 합류 후 폭발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2
18007 [공식발표] ‘문동주→원태인→오브라이언’ 또 WBC 불발, 종아리 부상으로 대표팀 하차…김택연 대체 선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2
18006 “올해 MVP 경쟁 뛰어들 것” 로버츠 호언장담! 그런데 오타니가 아니다? ‘3번 타자’ 옮겨서 ‘역대 3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6
18005 "이례적 상황, 잊지 못할 장면"… 손흥민, 1골 3도움 맹활약이 외려 묻혔다! → "상대편 직접 찾아가 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7
18004 "공식 제안 전달"...'굿바이 서울!' 린가드, 대한민국 떠나 브라질서 새 둥지 트나→'승격팀' 헤무와 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61
18003 손흥민 악재="메시 대형 호재"...인터 마이애미, '메손 대전' 앞두고 천군만마 얻었다 "GOAT 훈련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0
18002 ‘에이스→방출→화려한 복귀’ 키움 外人 1선발, 첫 등판부터 148km 쾅! “느낌 매우 좋았다, 전반적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001 '교통사고→차량 반파→헬기로 병원 이송'..."죽음에 가까워" 회고한 PL 스트라이커, 악몽 딛고 복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000 ‘0경기 등판→41억 재계약’ 다저스 166km 필승조, 개막전 등판 못 한다…“천천히 끌어올릴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9
17999 ‘한국의 머슬맨을 주목하라!’ 이정후·김혜성·류현진 다 제쳤다…MLB.com, 류지현호 ‘키플레이어’로 안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5
17998 충격! 토트넘은 손흥민 없이도 5-1로 잡았는데...보되, ATM·맨시티 이어 인테르까지 3-1 격파, UC…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4
17997 맙소사! 비니시우스 향해 "원숭이" 발언, '인종차별' 논란→UEFA 전격 조사 착수...가해 선수 '최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1
17996 英 단독! "올여름 떠날 것"...맨유, 카세미루 대체자 찾았다→'우승 주역' 토날리, 이적 가시화 "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5
17995 "손흥민, 팀의 리더!"...'골골골골골골' 대승 거둔 LAFC, 감독 쏘니 콕 집어 공개 극찬 "SON 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2
17994 이럴수가...부상 또 부상! '12승 44패' 리그 최하위팀 새크라멘토, 사보니스·라빈 시즌 아웃 엔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8
17993 "KIM 매각 태도 변함없어"...'韓축구 비보!' 김민재 헌신에도 뮌헨, 냉정 결정→토트넘·첼시 영입전 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8
17992 ‘162km 마무리’ 못 나오면 대한민국은 어떡하라고…현직 빅리거 낙마 위기, 류지현호 불펜 구상 리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