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볼트
이태리

‘162km 마무리’ 못 나오면 대한민국은 어떡하라고…현직 빅리거 낙마 위기, 류지현호 불펜 구상 리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95 09: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대한민국이 기대하던 한국계 빅리거의 차출이 불발되면 불펜진 구상도 원점에서 재검토에 들어가야 할 판이다.

현지 지역 매체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의 야구 전문 기자 데릭 굴드는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각)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종아리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라며 “구단은 (통증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어떤 영향을 줄지 검토 중”이라고 알렸다.

아직 정확한 상태는 확인되지 않았다. 만약 상태가 좋지 않아 회복에 시간이 필요하다면 WBC 출전이 불발될 수도 있다. 오브라이언의 합류를 오매불망 기다리던 대한민국 대표팀이 ‘노심초사’할 상황이 됐다.

우완 투수 오브라이언은 어머니가 한국 태생의 한국계 미국인인 혼혈 선수다. 미들 네임이 ‘준영’이라는 한국식 이름이다. 조건을 만족하는 만큼 WBC에 한국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할 수 있었지만, 지난해까지는 빅리그에서 인상을 남기지 못해 주목받지 못했다.

그런데 올해 상황이 달라졌다. 추격조 역할로 빅리그에 콜업된 오브라이언은 기대 이상의 투구 내용을 선보이며 7월부터 조금씩 중요한 상황에서 등판하기 시작했다. 9월 들어서는 아예 마무리 투수로 등판하는 비중도 늘어났다.

시즌 성적은 42경기 48이닝 3승 1패 6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점 2.06이다. 1년 전만 하더라도 메이저리그(MLB) 통산 성적이 10경기 1패 평균자책점 10.45였던 선수가 세인트루이스의 차기 마무리 후보로 거론될 정도로 ‘반전 드라마’를 썼다.

특히 평균 시속 98마일(약 157km), 최고 시속 100.5마일의 고속 싱커가 인상적이었다. 구속에 걸맞게 구위도 좋아 평균 허용 타구 속도는 85.8마일(약 137.3km)로 MLB 상위권이고, ‘하드 히트(시속 95마일 이상 타구)’ 비중도 34.4%로 높지 않다.

이를 앞세워 수많은 땅볼을 양산해 아웃 카운트를 늘렸다. 비교적 삼진 비중이 높지 않고 수비 의존도가 높지만, 김혜성(LA 다저스)을 위시한 대한민국 대표팀 내야진의 수비력이라면 크게 문제가 될 일은 아니다.

오브라이언은 지난달 구단 기자회견에서 본인의 입으로 직접 대한민국 대표팀의 소집 요청을 수용했다고 밝혔고, 이달 초 공개된 최종 엔트리에 당당히 승선했다. 류지현 감독은 오브라이언을 마무리 투수로 기용할 생각까지 하고 있었다.

그런데 뜻밖에도 종아리 통증이 발목을 잡는 모양새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오브라이언은 지난 15일 불펜 투구 도중 통증을 느꼈다. 그나마 상태가 호전되고 있는 점은 다행이나 WBC 출전 여부는 더 지켜봐야 한다.

만약 오브라이언이 낙마하면 대표팀의 불펜진 구상도 원점에서 재검토에 들어가야 한다. 오브라이언을 마무리 자리에 배치하고 박영현(KT 위즈), 조병현(SSG 랜더스) 등 리그 정상급 마무리 투수들이 그 앞을 지킬 예정이었는데, 이게 어그러질 위기에 처했다.

이렇게 되면 어떤 선수를 마무리 역할로 돌릴지, 오브라이언의 대체 선수로는 누굴 선발할지 등도 관건이다. 안 그래도 악재가 많은 대한민국 대표팀에 고민거리가 늘어날 판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제프 존스 기자 X(구 트위터) 캡처, 뉴스1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97 맙소사! 비니시우스 향해 "원숭이" 발언, '인종차별' 논란→UEFA 전격 조사 착수...가해 선수 '최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0
17996 英 단독! "올여름 떠날 것"...맨유, 카세미루 대체자 찾았다→'우승 주역' 토날리, 이적 가시화 "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4
17995 "손흥민, 팀의 리더!"...'골골골골골골' 대승 거둔 LAFC, 감독 쏘니 콕 집어 공개 극찬 "SON 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2
17994 이럴수가...부상 또 부상! '12승 44패' 리그 최하위팀 새크라멘토, 사보니스·라빈 시즌 아웃 엔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7
17993 "KIM 매각 태도 변함없어"...'韓축구 비보!' 김민재 헌신에도 뮌헨, 냉정 결정→토트넘·첼시 영입전 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5
열람중 ‘162km 마무리’ 못 나오면 대한민국은 어떡하라고…현직 빅리거 낙마 위기, 류지현호 불펜 구상 리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6
17991 ‘결국 수술대 올랐다’ 김하성 동료 15승 우완, 팔꿈치 유리체 제거…161km 투수도 수술 준비 →시즌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2
17990 대충격! 다저스, 김혜성에 원래 관심 없었나…美 매체 "오타니 권유로 KIM과 계약, 구단은 어떻게 활용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27
17989 감독도 맹렬하게 비판했던 다저스 960억 외야수, 무려 4.5kg 감량+식단 개선→부진 씻고 반등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1
17988 댈러스 팬들 통곡할 소리…돈치치 소신 발언 “DAL보다 레이커스가 더 낫다”→ 그러나 단순한 비판은 아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987 감탄 또 감탄! 美 전역 놀라게 한 다저스 투수, 첫 라이브 피칭서 158km '쾅'…"타 구단 두려움에 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986 입 다물어! '흥부가 기가 막혀'...'건강 이상설' 손흥민, 1골 3도움, '이적설' 부앙가 해트트릭→L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2
17985 대박! 다저스 선수들도 인정한 韓 대표팀 내야수, 日 에이스 상대로 홈런까지 '쾅'…류지현호 구세주 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17
17984 극적인 반전! '린가드, 드디어 행선지 결단'..."이미 수주 전부터 대화 진전 및 협상 가속화" 브라질 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52
17983 '246억 받고 타율 꼴찌' 다저스 역사상 최악의 타자, 연봉 60% 폭락에도 갈 곳 없다→FA 미아 전락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29
17982 英 '단독 보도' 떴다! 맨유, 마침내 '금단의 벽' 무너트리나...라이벌 구단 리버풀 1080억 MF, 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96
17981 韓 초대형 경사!...김민재, 끝내 바이에른 뮌헨과 결별→16호 프리미어리그 '코리안 리거' 등극하나, PL…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92
17980 손흥민 1골 3도움…LAFC, 챔피언스컵서 에스파냐 완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10
17979 이럴수가! 'KBO 역수출 신화' 435억 받고 토론토로 향한 폰세가 66번을 다는 이유는 류현진 때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43
17978 "최악의 수비" 부족했던 퍼포먼스에 비판 받았던 테오스카, 올해는 달라질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8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