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04 14:00)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텐
플레이

감독도 맹렬하게 비판했던 다저스 960억 외야수, 무려 4.5kg 감량+식단 개선→부진 씻고 반등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35 02.19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테오스카 에르난데스(LA 다저스)가 2026시즌 반등을 노린다.

18일(한국시간) 미국 '더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테오스카는 지난해 부진했던 이유와 2026시즌 반등을 위해 오프시즌 동안 기울인 노력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테오스카는 지난해를 돌아보며 자신답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사타구니 부상으로 내 방식대로 움직이지 못했다”라며 "시즌 내내 (부상이) 괜찮다고 느껴지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실제로 테오스카의 2025시즌 성적은 다저스 입단 첫해였던 2024년보다 하락했다. 13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7 25홈런 89타점 OPS 0.738에 그쳤다.

무엇보다 수비에서 아쉬운 장면이 반복됐다. 경기를 망칠 뻔하거나, 패배의 원흉이 되는 일을 자주 되풀이했다. 테오스카는 우익수 수비에서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도) 수치 -9를 기록했다. 이는 메이저리그 최하위 수준이었다. 테오스카가 수비에 집중하지 못하자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공개적으로 질책하기도 했다.

공수 모두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인 그는 올겨울 오프시즌 내내 트레이드설에 휘말렸다. 현지 매체들도 그의 이적 가능성을 잇달아 언급했다.

지난 1월 ‘다저스 네이션’은 “테오스카의 이름이 트레이드 논의에 오르고 있다”며 “실제 성사 가능성은 낮지만, 전혀 비현실적인 시나리오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카일 터커의 영입은 결국 다저스가 코너 외야수인 테오스카를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하는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테오스카도 이러한 상황을 인지하고 있었다. 스프링캠프가 시작되기 전까지 트레이드 가능성이 계속 제기되자 그는 “내가 이곳에 있는 것을 좋아하더라도, 팀에는 비즈니스적인 측면이 있다. 구단이 나를 트레이드하고 다른 선수를 데려오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한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며 구단의 결정을 존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나 트레이드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대신 다저스는 그를 외야의 다른 위치로 옮겼다. 다저스가 터커와 계약을 체결한 직후, 구단은 테오스카에게 그가 우익수에서 좌익수로 이동하게 될 것이라고 알렸다. 

테오스카는 2026시즌 반등을 위해 오프시즌 동안 변화를 택했다. 고국 도미니카공화국에 머물며 몸 상태 회복과 컨디션 조절에 집중했다. 식단을 개선했고, 카리브해의 높은 습도 환경 속에서 훈련을 이어갔다. 그 결과 체중을 10파운드(약 4.5kg)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 체중은 204파운드(약 92.5kg)다.

이에 구단도 공개적으로 신뢰를 드러냈다. 앤드류 프리드먼 야구 운영 사장은 “그는 필드뿐 아니라 클럽하우스에서도 중요한 선수”라고 말했다. 로버츠 감독 역시 “올해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다저스는 여전히 그가 필요하다. 테오스카는 2025년 OPS 0.738으로 평균이상의 장타력을 선보였다. 아울러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5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공격에 힘을 보탰다. 특히 그는 포스트시즌에서 팀 내 가장 꾸준한 공격 생산력을 보여준 타자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다.

올해는 테오스카에게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트레이드 후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적어도 6,600만 달러(약 956억 원)의 몸값에 걸맞은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6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82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3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2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04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6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0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32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0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5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3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35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