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04 14:00)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볼트
위닉스

이럴수가! '금쪽이' 이정후 동료가 180도 달라졌다? "1루 수비도 열심히...리더 역할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75 02.18 12:01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합류한 뒤 라파엘 데버스는 확실히 달라졌다. 성숙함까지 갖춰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하게 했다.

데버스는 최근 스프링캠프에 합류한 뒤 현지 취재진과 인터뷰를 가졌다. 데버스는 "이번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1루수로서 기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내 포지션은 1루수"라고 명백하게 외쳤다.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데뷔한 데버스는 지난 2017년부터 2025시즌 6월까지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약했다. 8시즌 반 동안 그는 타율 0.279 215홈런 696타점 OPS 0.859를 기록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고, 팀은 그에게 10년 3억 1,350만 달러(약 4,541억 원)에 달하는 초대형 계약을 선물하며 간판선수로 인정했다.

하지만 데버스와 보스턴의 관계는 싱겁게 끝나버렸다. 지난해 겨울 보스턴이 알렉스 브레그먼을 영입하면서 관계는 급격하게 틀어졌다. 보스턴 수뇌부는 데버스와 상의 없이 그에게 3루를 내주고 1루수로 이동하라고 요구했고, 데버스는 이에 불만을 품고 지시를 거부했다. 이후 그는 1루가 아닌 지명 타자로만 출장했다.

결국 이 사건은 데버스가 팀을 떠나는 발단이 됐다. 보스턴은 말을 듣지 않는 데버스를 큰 대가 없이 샌프란시스코로 떠나보냈다. 해당 결정에 분노한 데버스는 샌프란시스코 이적 후 샌프란시스코를 위해 감독이 지시하는 어떤 일이든 따를 것이라고 말해 보스턴 팬들의 충격은 더 컸다.

실제로 데버스는 샌프란시스코에선 주전 1루수로 나섰다. 비록 수비력이 뛰어난 편은 아니었지만,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샌프란시스코 동료들과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어느덧 메이저리그에서 10년 차 시즌을 맞이하는 데버스는 조금 더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하려 한다. 그는 최근 스프링캠프가 열리자 동료들에게 타격 부문에서 도움을 줄 수 있다면 도움이 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오랜 기간 메이저리그에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다면 기꺼이 그렇게 하겠다"며 동료, 후배들을 위해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성숙해진 데버스가 오는 2026시즌 샌프란시스코의 반등을 이끌 수 있을지, 지켜보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6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82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3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2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04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6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0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32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0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5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3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35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