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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 또 굴욕…돈치치 제치고 전체 1순위 LAL 센터, “몇 년 안에 리그에서 사라질 것” 혹평→"NBA서 가장 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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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LA 레이커스의 주전 센터 디안드레 에이튼이 ‘NBA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굴욕을 맛봤다.

미국 매체 ‘스포팅 뉴스’는 17일(한국시간) ‘블리처리포트’ 소속 그렉 스워츠의 보도를 인용 “디안드레 에이튼은 커리어에서 결정적인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레이커스에서 맞는 첫 시즌, 그는 ‘NBA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선수 10인’ 리스트에서 6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스워츠 기자는 최근 NBA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선수 10명을 선정했는데, 1위 드레이먼드 그린(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2위 앤서니 데이비스(워싱턴 위저즈), 3위 잭 라빈(새크라멘토 킹스), 4위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GSW), 5위 자이언 윌리엄슨(뉴올리언스 펠리컨스), 6위 에이튼, 7위 타일러 히로(마이애미 히트), 8위 자렌 잭슨 주니어(멤피스 그리즐리스), 9위 카일 쿠즈마(밀워키 벅스), 10위 디안젤로 러셀(워싱턴 위저즈)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대부분 연봉이나 이름값에 비해 기대에 못 미치는 활약을 보인 선수들이라는 평가다.

스워츠 기자는 에이튼을 6위에 올린 이유에 대해 “림을 보호하지 못하고, 3점슛도 전혀 제공하지 못하는 센터는 NBA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유형이다. 에이튼은 자신의 게임 어느 한 부분에서라도 발전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몇 년 안에 리그에서 사라질 것이다”라며 혹평을 쏟아냈다.

어찌 보면 6위가 다행처럼 느껴질 정도의 평가다. 에이튼은 2018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피닉스 선즈의 지명을 받은 선수로, 신장 213cm, 윙스팬 227cm를 자랑하는 센터다. 특히 같은 드래프트에서 루카 돈치치가 3순위로 뽑혔다는 점을 감안하면, 당시 에이튼을 향한 기대가 얼마나 컸는지 알 수 있다.

실제로 에이튼은 피닉스에서 5시즌 동안 303경기를 뛰며 평균 16.7득점 10.4리바운드를 기록했고, 팀과 함께 NBA 파이널 무대까지 밟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수비에서의 아쉬움 인사이드에서의 소극적인 플레이가 문제로 지적됐고, 결국 쫓겨나듯이 트레이드를 통해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로 떠나게 됐다.

포틀랜드에서는 부상 여파로 두 시즌 동안 95경기 출전에 그쳤다. 다만 지난 시즌에는 평균 30.2분을 소화하며 14.4득점 10.2리바운드, 야투율 56.6%를 기록하는 등 공격력만큼은 여전히 리그 정상급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에이튼은 2024/25시즌 종료 후 구단에 바이아웃을 요청하며 FA 시장에 나왔고 당시 센터 자원이 부족했던 레이커스의 부름을 받아 2년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올 시즌 에이튼의 모습은 여전히 기대 이하다. 46경기에 출전하며 건강에 대한 우려는 다소 줄였지만 평균 13.2득점 8.5리바운드로 커리어 로우급 성적을 기록 중이다.

특히 가장 큰 문제는 수비 그중에서도 보드 장악력이다. 스포팅 뉴스는 “에이튼은 7피트(213cm)의 신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골밑에서 허용한 상대 필드골 성공률이 59.3%에 달한다. 이런 수치는 레이커스의 수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레이커스는 현재 득점 허용 기준 리그 23위에 머물러 있으며, 상대 2점슛 성공률에서도 NBA 하위 5위 안에 들어 있다”고 지적했다.

매체는 이어 “에이튼은 다음 시즌을 위한 810만 달러짜리 플레이어 옵션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행사할 가능성도 있다. 하지 돈치치와 함께하는 LA에서의 장기적인 전망은 결코 밝아 보이지 않는다”며, 현실적으로 구단이 그와 장기 동행을 선택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내다봤다.

실제로 에이튼은 공격 기여도와 별개로, 수비에서는 부족함을 넘어 마이너스라는 평가까지 받고 있다. 적극성이 떨어질 뿐 아니라 트랜지션 상황에서의 백코트조차 소홀히 하는 모습이 반복되며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그렇다면 공격에서라도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줘야 하지만, 그의 이름값을 고려하면 이마저도 아쉽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과연 에이튼이 남은 시즌 동안 반등에 성공해 레이커스를 상위 시드 경쟁으로 이끌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사진= LAKE SHOW LIFE,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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