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04 14:00)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플레이
조던

이럴수가! 한화 前 외국인 선수, 한국행, 친정팀 복귀 대신 배지환과 경쟁 택했다, 메츠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47 02.17 21: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FA 외야수 마이크 터크먼이 뉴욕 메츠 유니폼을 입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The Athletic)' 윌 새먼 기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메츠가 터크먼과 스프링 캠프 초청권이 포함된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터크먼은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면 초청 선수 자격으로 스프링캠프에 합류한다.

터크먼은 지난 2017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567경기를 뛰며 타율 0.246 41홈런 195타점 OPS 0.727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타율 0.263 9홈런 40타점 OPS 0.756의 성적으로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쳤다.

터크먼은 친정팀 시카고 컵스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았다. 하지만, 외야 한 자리가 비어 있는 메츠행을 택했다. 스프링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충분히 주전 자리를 탈환할 수 있다는 평가다.

현재 메츠는 좌익수 포지션에는 후안 소토가 붙박이로 나설 예정이며 중견수에는 트레이드로 팀을 옮긴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가 출전한다. 따라서 우익수 포지션이 비어 있는 상황이다.

터크먼의 가장 큰 경쟁자는 팀 내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인 카슨 벤지다. 지난 202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라운드 19순위로 선발된 벤지는 지난해 상위 싱글A, 더블A, 트리플A를 거치며 타율 0.281 15홈런 73타점 OPS 0.857을 기록했다.

이 외에는 타이론 테일러와 최근 마이너 계약을 한 MJ 멜렌데즈가 꼽힌다. 또 '코리안 메이저리거' 배지환도 잠재적인 경쟁 후보로 거론된다. 배지환은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웨이버 된 뒤 메츠가 클레임을 걸어 영입했다. 배지환은 우선 메츠 산하 트리플A 팀 시라큐스로 이동했다.

한편, 터크먼은 지난 2022시즌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다. 당시 14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9 12홈런 43타점 OPS 0.795를 기록했지만, 재계약에 실패해 미국으로 돌아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6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82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3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2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04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6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0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32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0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5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3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35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