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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월드클래스 손흥민! 무려 57계단 뒤처진 상대에도 방심 없다 “쏘니, 유럽 빅클럽 상대하듯 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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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상대 전력이 비교적 약하다는 평가를 받는 온두라스 리그 팀과의 맞대결에서도 방심은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LAFC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 페드로 술라의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모라산에서 레알 에스파냐와 2026 CONCACAF(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챔피언스컵 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CONCACAF 챔피언스컵은 북중미와 카리브 지역 최정상급 클럽 27개 팀이 참가해 대륙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북중미 챔피언’ 타이틀을 넘어, 우승팀에게 2029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처럼 중요한 대회의 첫 경기를 앞두고,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이 공식 기자회견에 나서 선수단의 상태와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17일 온두라스 매체 ‘디아리오 데포르티보 디에스’에 따르면, 도스 산토스 감독은 “우리는 이 경기를 준비할 시간이 30일 있었다. 우리가 준비가 됐는지를 확인하는 유일한 방법은 높은 강도의 훈련이었다”며 “이 첫 경기는 매우 중요하고, 구단 전체가 이 경기를 위해 잘 준비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레알 에스파냐에 대해서도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그는 “과거 몬트리올에 있을 때 온두라스 팀들과 챔피언스컵에서 맞붙은 경험이 있다. 이 나라는 축구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고, 전통도 있으며 리그 역시 매우 경쟁력이 있다”며 “우리는 레알 에스파냐가 자국 리그에서 보여준 모습을 꾸준히 지켜봤다. 피지컬이 강하고, 세트피스에서도 위협적인 팀”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손흥민과 위고 요리스 등 스타 선수들의 자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그들을 이런 경기에서 빼면 아마 나를 가만두지 않을 것”이라며 웃은 뒤 “이 선수들은 웸블리에서 뛰든, 여기서 뛰든 태도가 똑같다. 그들은 이 경기를 웸블리나 산시로, 혹은 유럽의 어떤 큰 경기장에서 뛰는 것처럼 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물론 레알 에스파냐는 온두라스 리그에서 무려 12차례 우승을 차지한 전통의 강호다. 다만 리그 전반의 수준을 감안하면, LAFC 입장에서는 비교적 수월한 상대로 평가받는 것도 사실이다.

실제로 축구 통계 매체 ‘옵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리그 랭킹에 따르면, LAFC가 속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11위에 오른 반면, 레알 에스파냐가 속한 온두라스 리가 나시오날은 68위에 머물렀다. 리그 수준만 놓고 보더라도 무려 57계단이나 차이가 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흥민과 요리스 같은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솔선수범한 자세를 보이며 팀 전체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는 셈이다. 실제로 도스 산토스 감독은 “지금 우리의 모든 준비는 레알 에스파냐전에 맞춰져 있다. MLS 개막전은 그 다음에 생각할 문제”라며 이번 경기에 전력을 쏟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레알 에스파냐는 이미 리그 경기를 치르며 실전 리듬을 유지하고 있지만, 우리는 주로 친선 경기를 치렀다. 그 차이는 분명히 존재한다”면서도 “다만 우리가 해온 준비 과정을 보면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고 느낀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손흥민은 프리시즌 5경기 모두를 쉬며 체력을 비축했기에, 레알 에스파냐와의 CONCACAF 챔피언스컵 경기가 올 시즌 공식 첫 경기다. 과연 만반의 준비를 마친 손흥민이 방심 없는 자세로 첫 경기부터 득점포를 가동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LAFC, 옵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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