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04 14:00)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보스
타이틀

대충격! 다저스 각오해라...! WS 우승 2번이나 이끌었던 LAD 영웅 뷸러, 라이벌 팀 샌디에이고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48 02.17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충격적인 소식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LA 다저스에서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고 2억 달러(약 2,895억 원) 계약을 노렸던 선수가 라이벌 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향했다.

미국 매체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워커 뷸러가 샌디에이고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뷸러는 지난 201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1순위로 선발된 뒤 토미 존 수술을 받았으며 2017년부터 메이저리그에서 본격적으로 활약하며 2018~2022년 5시즌 동안 107경기에 출전해 45승 16패 평균자책점 2.95를 기록했다. 당시 그는 클레이튼 커쇼의 뒤를 이을 '푸른 피의 에이스'로 떠올랐으며, 커쇼와 달리 큰 경기에도 강한 면모를 보여 새로운 영웅으로 등극했다.

뷸러는 지난 2020시즌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며 다저스의 오랜 숙원을 풀어줬다. 하지만, 2022시즌 도중 팔꿈치를 다쳐 2번째 토미 존 수술을 받았고 약 1년 9개월 만에 마운드에 복귀했다.

뷸러의 몸 상태는 예상대로 정상이 아니었다. 패스트볼 구속은 현저히 떨어졌고, 변화구의 날카로움도 사라졌다. 공의 묵직함도 없어진 그는 16경기에서 1승 6패 평균자책점 5.38을 기록하는 등 '베팅볼 투수'로 전락했다.

그러나 지난 2024년 가을에는 달랐다. '가을 사나이'답게 포스트시즌에선 펄펄 날았고, 월드시리즈 2경기에선 모두 무실점 피칭을 선보이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이후 뷸러는 다저스 잔류를 내심 원했으나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은 퀄리파잉 오퍼조차 날리지 않았다. 뷸러는 보스턴 레드삭스와 1년 계약을 맺고 FA 재수를 택했다.

재수 결과는 좋지 않았다. 보스턴에서 꾸준하게 선발 기회를 보장받았으나 23경기에서 7승 7패 평균자책점 5.45로 좋지 않았다. 결국 지난해 9월 보스턴에서 방출됐고,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그를 데려갔다. 필리스에서 뷸러는 3경기 3승 평균자책점 0.66을 기록했지만, 정작 포스트시즌에선 1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다시 FA를 맞이한 뷸러는 메이저 계약을 노렸으나 그에게 이를 보장해 주는 팀은 없었다. 그리고 다저스의 라이벌 샌디에이고와 마이너 계약을 맺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샌디에이고는 현재 닉 피베타-조 머스그로브-마이클 킹이 1~3선발로 나설 예정이며 랜디 바스케스가 4선발을 맡을 것이 유력하다. 5선발로는 최근 1+1 계약을 한 헤르만 마르케스를 비롯해 아킬레스건 부상에서 돌아오는 그리핀 캐닝이 경쟁할 전망이며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뷸러, 트리스탄 맥킨지, 마르코 곤잘레스 등이 좋은 모습을 보이면 이들도 합류할 수 있다는 평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94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859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70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54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34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97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3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3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2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5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55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54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