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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시작이었을 뿐’ 161km 우완 유망주도 병원 간다…애틀랜타 올해도 부상 악령에 고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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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한휘 기자= ‘부상 악령’이 올해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괴롭히기 시작한 걸까.

메이저리그(MLB) 홈페이지 ‘MLB.com’의 애틀랜타 전담 기자 마크 보우맨은 16일(이하 한국시각) “허스턴 월드렙이 이번 주에 팔꿈치 쪽 불편함을 느꼈다.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인대는 괜찮아 보였으나 관절 유리체가 발견됐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주에 키스 마이스터 박사의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구단은 아직 월드렙의 복귀 시점을 확정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마이스터 박사는 팔꿈치 수술 분야의 권위자로, 애틀랜타 선수 여럿이 마이스터 박사의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바 있다.

2002년생 우완 유망주인 월드렙은 최고 시속 100마일(약 161km)의 강속구를 던지는 선수다. 2023 MLB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4순위로 애틀랜타에 지명됐고, 입단 후 팀 내 유망주 순위에서 2위까지 오르며 기대를 모았다. 2024년 빅리그 데뷔까지 성공했다.

불안한 제구가 약점이었으나 지난해 해결의 기미가 보였다. 8월부터 빅리그에서 뛰며 10경기(9선발) 56⅓이닝 6승 1패 평균자책점 2.88로 호투했다. 트리플A에서도 2시즌 간 5.1개에 달했던 9이닝당 볼넷(BB/9)이 3.5개로 격감한 것이 효과를 봤다.

이에 차기 시즌 선발 로테이션 진입을 노려봄 직한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그런데 뜻밖에도 부상이 확인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상태가 심각하다면 팔꿈치라는 부위 특성상 장기간 이탈할 가능성도 있다.

애틀랜타에겐 지난해의 악몽이 떠오를 만한 상황이다. 애틀랜타는 지난 시즌 76승 86패로 내셔널리그(NL) 동부지구 4위에 그치며 8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선수단 수준은 전반적으로 높으나 부상자가 너무 많은 것이 문제였다.

특히 선발진은 심각했다. 토미 존 수술을 받은 스펜서 스트라이더가 부상자 명단(IL)에서 개막을 맞이했고, 복귀 후로도 아직 기량이 온전치 않은지 기대 이하의 투구를 이어가는 등 ‘커리어 로우’ 수준의 성적을 남겼다.

여기에 스펜서 슈웰렌바크, AJ 스미스쇼버, 레이날도 로페스 등 검증된 우완 투수들이 줄줄이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는 ‘참사’가 터졌다. 이들을 대신하던 그랜트 홈즈도 팔꿈치 부상으로 7월 말 시즌을 접었다.

심지어 좌완 에이스 크리스 세일마저도 갈비뼈 부상으로 2달 넘게 자리를 비웠다. 유일하게 자리를 지킨 브라이스 엘더는 부진에 빠졌다. 그 결과 애틀랜타는 규정 이닝을 달성한 투수가 ‘0명’이라는 끔찍한 기록을 남겼다.

선수들이 다치지만 않는다면 투수와 야수를 막론하고 수준급 자원은 차고 넘치는 애틀랜타다. 하지만 올해도 개막 이전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달 김하성이 빙판길에서 넘어져 손가락 힘줄이 파열돼 수술대에 오른 것이 시작이었다.

이달 들어서는 슈웰렌바크가 팔꿈치 염증으로 6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심지어 관절경 수술 가능성까지 제기되는데, 수술을 받게 되면 그대로 ‘시즌 아웃’이다. 여기에 월드렙마저 병원 정밀 검진을 받게 되면서 올해도 부상 악령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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