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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송성문 비상! ‘통산 250홈런’ 우타 외야수 합류, 지명타자·1루수 슬롯 찼다…생존 경쟁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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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한휘 기자= 결국 계약이 공식화됐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만만찮은 경쟁자를 맞닥뜨리게 됐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16일(이하 한국시각) “외야수 닉 카스테야노스와 1년 계약을 맺었다”라고 알렸다.

카스테야노스는 지난 2022시즌을 앞두고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5년 1억 달러(약 1,445억 원)에 계약했다. 그런데 지난 13일 필라델피아가 계약 기간 1년을 남기고 카스테야노스를 방출했다. 잔여 연봉은 필라델피아가 전부 지급하며, 샌디에이고는 최저 연봉만 지불하면 된다.

베테랑 우타 외야수인 카스테야노스는 통산 1,68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2 250홈런 920타점 827득점 OPS 0.785를 기록 중인 거포다. 2013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했고, 이듬해 곧바로 주전으로 도약했다.

이후 시카고 컵스를 거쳐 신시내티 레즈로 이적한 카스테야노스는 2021년 138경기에서 타율 0.309 34홈런 100타점 OPS 0.939로 펄펄 날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다. 이에 타선 보강을 원하던 필라델피아가 카스테야노스에게 작지 않은 돈을 안기며 계약을 완료했다.

하지만 필라델피아에서의 카스테야노스는 ‘먹튀’라는 비판에 시달렸다. 리그 평균 이상의 타격 생산성을 보인 적이 단 2시즌에 불과하다. OPS는 한 번도 0.8을 넘기지 못했다. 0.7을 밑돈 시즌이 2번이나 있다.

여기에 데뷔 초부터 약점으로 꼽히던 수비력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카스테야노스의 통산 외야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는 -77로 처참한 수준이며, 지난해에도 -12에 그쳐 MLB 모든 외야수 가운데 최하위라는 굴욕을 썼다.

심지어 지난해 6월 17일에는 수비 강화를 위해 교체당한 뒤 덕아웃에서 맥주를 들고 “빅리그 경험도 부족한 사람들이 나를 뺄 권리가 있냐”라며 대놓고 항명을 저질렀다. 결국 필라델피아는 카스테야노스의 처분 절차에 나섰다.

당초 필라델피아는 연봉 보조를 포함한 트레이드를 원했다. 하지만 지난해 공수 모두 부진했고 팀 케미스트리까지 해친 카스테야노스를 원하는 팀이 좀처럼 나오지 않았다. 결국 필라델피아가 조건 없이 방출하고 나서야 샌디에이고가 그에게 손을 내밀었다.

샌디에이고는 올겨울 루이스 아라에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라이언 오헌(피츠버그 파이리츠) 등이 이탈하며 1루수 및 지명타자 슬롯에 공백이 생겼다. 개빈 시츠가 팀에 있긴 하나 단독 주전으로 내보내기엔 다소 무게감이 부족하다.

이에 지난 12일 ‘유틸리티 플레이어’ 미겔 안두하를 영입한 데 이어 카스테야노스까지 영입하며 뎁스를 보강했다. 둘 다 수비에 아쉬움이 있는 만큼 주전 외야수로 나서기보다는 지명타자나 1루수 역할을 맡으며 종종 외야 백업 노릇을 할 전망이다.

카스테야노스의 영입은 송성문에게도 좋은 소식은 아니다. 주전 3루수 매니 마차도의 입지가 굳건한 관계로 송성문은 유틸리티 역할을 맡을 예정이었다. 2루수나 1루수로 나설 가능성이 컸고, 외야 겸업도 준비할 계획이었다.

그런데 카스테야노스가 1루나 지명타자 자리를 차지하면 상황이 달라진다. 당초 지명타자로 나설 법한 선수가 내야 수비로 들어올 수 있고, 이는 곧 송성문의 입지를 위협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송성문에게 영 내키는 소식은 아닌 셈이다.

사진=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X(구 트위터)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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