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04 14:00)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업
조던

‘이럴 수가’ 김혜성 큰일났다! 다저스, 1R 특급 유망주 이어 ‘WS 우승 멤버’ 슈퍼 유틸리티까지 계약 완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58 02.13 09: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김혜성이 2026시즌에도 치열한 주전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디 애슬레틱'의 파비안 아르다야 기자는 키케 에르난데스가 1년 450만 달러(약 65억 원)에 다저스와 재계약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또 다른 현지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다저스가 2루수 자원인 케스턴 히우라와 마이너 계약했다고 전했다. 

키케, 하우라 계약 모두 김혜성에게 반갑지 않은 소식이다.

먼저, 하우라의 경우 2017년 밀워키 브루어스의 1라운드 지명자 출신, '특급 유망주'다. 2019년 밀워키에서 빅리그 데뷔해 4시즌 동안 타율 0.238(938타수 223안타) 50홈런 132타점 131득점 OPS 0.771로 활약했다. 해당 기간 한 시즌을 제외하고 모두 두 자릿수 홈런을 때려내며 장타력을 입증했다.

다만, 최근 2년간은 무릎, 팔꿈치 부상으로 10경기 이하 출전에 그쳤다.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은 302경기 타율 0.235 50홈런 OPS 0.756을 기록 중이다.

하우라의 존재가 김혜성에게 부담이 되는 이유는 ‘수비’다. 하우라는 빅리그 통산 2루수로 가장 많은 경기에 출전해 1,237이닝을 소화했다. 주전 2루수 자리를 노리는 김혜성에게는 경쟁에서 부담이 되는 존재다.

SI역시 히우라가 2루수라는 점에 주목했다. SI는 "현재 다저스가 해당 포지션에서 겪고 있는 몇 가지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하우라를 주목할 만하다. 기존 주전 2루수 토미 에드먼은 오른쪽 발목 수술에서 회복 중이며 개막전까지 준비가 완료될지 장담할 수 없는 상태다. 이에 김혜성이 이론적으로 그 역할을 대신할 수 있지만, 지난해의 부진을 딛고 반등해야 한다"고 짚었다.

즉, 김혜성이 시즌 초반 주전 2루수로 입지를 다지지 못할 경우, 다저스가 하우라를 콜업해 대체 자원으로 기용할 가능성도 있다.

베테랑 슈퍼 유틸리티 키케도 김혜성의 경쟁자다. 키케는 수비 어느 위치에서든 기용 가능한 '만능맨'이다. 2025시즌에는 1루, 2루, 3루는 물론 중견수와 좌익수도 소화했다. 특히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월드시리즈 6차전서 좌중간 타구를 재빨리 낚아챈 뒤 2루에 던져 끝내기 더블 플레이를 완성하는 등 팀의 우승을 이끈 주역으로 활약했다. 키케 역시 2루수로 가장 많이 출전했다. 빅리그 통산 322경기에 나서 2039⅔이닝을 책임졌다.

타격에서는 '한 방'이 있다. 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파워를 지닌 선수로 한 방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가을만 되면 펄펄 난다. 지난해에도 '가을의 키케'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포스트시즌에서 1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0 1홈런 7타점 OPS 0.649를 기록했다. 2024년에 가을 무대에서는 타율 0.294, 2홈런 6타점 OPS 0.808로 더 좋았다.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는 다저스가 포스트시즌 경험과 생산력을 갖춘 키케를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다.

실제로 다저스는 지난해 김혜성을 월드시리즈 로스터에도 포함했지만, 단 1경기 기용에 그쳤다. 반면 키케는 7경기에 출전, 김혜성보다 더 중용됐다. 타격에서도 수비에서도 언제든지 김혜성을 대체할 수 있다. 결국 키케의 다저스 잔류는 김혜성에게 좋지 않은 소식이다.

빅 리그 2년 차를 맞는 김혜성은 올해도 험난한 주전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94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859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70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54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34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97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3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3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2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75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55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54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