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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가 발칵! '옷장에 사람 뼈 묻었다' ML 113승 에이스 충격 고백..."썩지 않게 처리했다" 소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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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옷장에 뼈를 보관 중이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 잭 휠러가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놨다.

12일(한국시간) 미국 '헤비 스포츠'는 "휠러의 집에 기묘한 물건이 남아 있다. 그의 집 옷장에는 사람 갈비뼈가 보관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해 8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휠러는 10승 5패 평균자책점 2.71, 탈삼진 195개로 뛰어난 성적을 기록 중이었다. 내셔널리그 탈삼진 부문 1위를 달렸고, 평균자책점 부문에서도 6위에 올라 있었다.

순항하던 휠러에게 뜻밖의 부상 악재가 찾아왔다. 8월 16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 선발 등판한 이후 어깨 쪽에 불편함을 느낀 것. 당시 총 97구를 던진 그는 경기 후 구단 수석 트레이너에게 “오른쪽 어깨에 약간 무거운 느낌을 받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오른쪽 어깨의 혈전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상황은 더 악화됐다. 팔의 주요 정맥이 압박되는 '정맥성 흉곽 출구 증후군' 진단을 받고 두 번째 수술을 받아야 했다. 이 과정에서 정맥의 압력을 완화하기 위해 오른쪽 어깨 근처 첫 번째 갈비뼈를 제거했다. 결국 2025시즌을 조기 마감하게 됐다.

회복에 전념하고 있는 휠러는 최근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수술 과정에서 제거된 갈비뼈를 옷장에 두었다고 밝혔다. 그는 야구선수로서 계속 투구하기 위해 자신이 겪은 과정을 상징하는 기념품으로 갈비뼈를 간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갈비뼈는 케이스에 깔끔하게 보관돼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휠러는 "여러 가지 처리를 해서 썩지는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회복 기간은 6~8개월이다. 이로 인해 2026시즌 개막전에서는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다행히 재활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휠러는 12일 필라델피아의 스프링캠프지에서 수술 후 처음으로 기자회견에서 "지금까지의 회복 경과는 고무적이다"며 "최대한 빨리 복귀하는 것이 내 목표 중 하나다"라고 말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보도에 따르면 현재 휠러는 약 27m 거리에서 캐치볼도 소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휠러가 언제 다시 마운드에서 공을 던질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하지만, 언제든 예전의 기량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3년 뉴욕 메츠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휠러는 통산 283경기 113승 75패 평균자책점 3.28를 기록 중이다.

2020년부터 필라델피아 유니폼을 입었다. 6시즌 동안 69승 37패 평균자책점 2.91을 마크했다. 2021년과 2024년에는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

2024시즌 필라델피아와 3년 1억 2,600만 달러 연장 계약에 성공한 휠러는 지난해에도 에이스다운 활약을 이어갔다. 정규시즌 24경기 149⅔이닝에 등판해 10승 5패 평균자책점 2.71 호성적을 기록 중이었으나 부상으로 멈춰서고 말았다.

비관적인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휠러는 다시 공을 잡을 수 있을지 걱정하기보다는 예전의 기량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수술에 임했다고 한다.

사진='온패티슨'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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