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여왕벌

'파리올림픽 높이뛰기 챔피언' 커, 올해 첫 경기 2m19로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51 2025.01.26 12:00

육상 남자 높이뛰기 금메달은 커에게

(파리=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뉴질랜드 해미시 커가 점프오프 끝에 2m34를 넘으며 우승을 차지하고 있다. 2024.8.11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지난해 파리 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해미시 커(28·뉴질랜드)가 2025년 첫 경기에서 2m19를 넘었다.

커는 25일 뉴질랜드 왕거누이 쿡스 가든에서 열린 쿡스 클래식에서 2m19를 넘어, 2m10의 제인 패터슨(뉴질랜드)을 여유 있게 제치고 우승했다.

커는 2024년 남자 높이뛰기에서 가장 돋보인 점퍼였다.

8월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2m36)을 목에 걸었고, 다이아몬드리그 개별 대회에서 세 차례나 우승했다.

우상혁 위로하는 커

(파리=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 출전한 한국의 우상혁이 2m31 3차 시기에 실패하자 뉴질랜드 해미시 커가 위로하고 있다. 2024.8.11

2023년까지 커는 꾸준히 메이저 대회에 출전하지만, 메달은 획득하지 못하는 선수였다. 2022 세계실내선수권 동메달 외에는 눈에 띄는 성적을 내지 못했다.

2021년에 열린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의 우상혁(용인시청)은 4위(2m35), 커는 10위(2m30)를 했다.

우상혁이 우승(2m34)을 차지한 2022 베오그라드 세계실내선수권에서 커는 3위(2m31)에 올랐다.

2022 유진 실외 세계선수권에서 우상혁은 2위(2m35)를 차지했지만, 커는 예선에서 14위로 탈락했다.

하지만, 2024년 커는 2월 글래스고 세계실내선수권에서 개인 최고인 2m36을 넘고 우승하더니, 실외 시즌에서도 정상을 지키며 파리 올림픽 금메달까지 따냈다.

커와 오랫동안 우정을 나눈 우상혁은 2024시즌이 끝난 뒤 "커를 보면서 정말 많이 느끼고 배웠다"며 "2024년 가장 즐겁게 점프한 선수가 커다. 가장 좋은 결과도 커가 얻었다"고 말했다.

우상혁은 커와 통산 맞대결에서 10승 8패로 앞섰지만, 지난해에는 2승 3패로 밀렸다.

가장 중요한 파리 올림픽에서 커는 금메달을 목에 걸고, 우상혁은 7위(2m27)에 그쳐 아쉬움은 더 컸다.

지난 20일 체코로 출국해 훈련 중인 우상혁은 2월 중에 유럽에서 시즌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커와의 올해 첫 대결은 3월 21일 중국 난징 세계실내선수권대회에서 벌어질 전망이다.


'파리올림픽 높이뛰기 챔피언' 커, 올해 첫 경기 2m19로 우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