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옐로우뱃

초대박! 손흥민, 월드클래스 파트너 추가되나…LAFC 관심 ‘꽃미남 판타지스타’ 로마와 결별 수순 “연봉 절반 제안, 재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8 02.12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파울로 디발라가 AS 로마와의 재계약을 거절하며 팀을 떠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파울로 디발라가 남미와 유럽 이적 시장을 뒤흔들 결정을 내렸다. 그는 AS 로마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로마는 연봉 400만 유로(약 68억 원)+보너스 조건의 제안을 제시했다. 이는 그가 이전 시즌들에서 받던 연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금액이었다. 디발라는 이 제안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지만, 재계약은 거절했다”고 덧붙였다.

디발라는 2015년 팔레르모를 떠나 유벤투스로 이적한 뒤 8시즌 동안 292경기에서 115골 43도움을 기록하며 전성기를 보냈다. 이 기간 유벤투스는 세리에 A 5연패와 코파 이탈리아 4회 우승을 달성하며 황금기를 누렸다.

그러나 2018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합류한 이후 입지가 점차 좁아졌고, 리그 두 자릿수 득점도 단 한 시즌에 그쳤다. 결국 그는 2022년 여름, 조제 무리뉴 감독의 러브콜을 받아 AS 로마 이적을 선택했다.

이 선택은 신의 한 수에 가까웠다. 로마 데뷔 시즌에서 38경기 18골 8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고, 팬들 사이에서는 자연스럽게 프란체스코 토티의 계보를 잇는 상징적인 존재로 평가받기 시작했다.

지난 시즌 역시 막판 부상으로 이탈하기 전까지 36경기 8골 4도움을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다만 이번 시즌에는 부상 여파로 22경기 3골 4도움에 그치며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남기고 있다.

이에 디발라는 새로운 도전을 찾아 팀을 떠나려는 분위기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로서 가장 유력한 행선지는 자국의 명문 보카 주니어스다.

매체는 “아르헨티나로 돌아가는 것은 디발라에게 후퇴가 아니다. 이는 상징성이 큰 선택이다. 그는 여전히 최고 수준에서 경쟁할 수 있다고 믿지만, 동시에 자신의 정체성과 맞닿은 환경에서 뛰고 싶어 한다”고 설명하며 보카 주니어스 이적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다만 디발라라는 슈퍼스타를 이적료 없이 영입할 수 있는 상황인 만큼, 경쟁에 뛰어드는 팀들이 늘어날 가능성도 충분하다.

실제로 디발라는 그동안 MLS 구단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해 12월,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에크렘 코누르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디발라와 AS 로마의 계약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만료된다. 보카 주니어스가 6월 이적을 적극 추진 중이며, 인터 마이애미와 LAFC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현재 인터 마이애미는 연봉 제한을 받지 않는 DP(지정선수) 슬롯을 모두 소진한 상태인 반면, LAFC는 아직 한 자리를 남겨두고 있다. 자유계약으로 풀릴 가능성이 큰 슈퍼스타를 LAFC가 그냥 지나칠 이유는 없다.

LAFC는 이미 드니 부앙가, 손흥민이라는 막강한 득점력을 갖춘 공격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플레이메이킹과 함께 상대 수비에 균열을 만들어낼 수 있는 디발라가 더해진다면 전술적으로도 큰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물론 현재로서는 보카 주니어스가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보인다. 그러나 LAFC가 프로젝트와 역할을 적극적으로 설득한다면 마음을 돌려세울 가능성도 충분해 보인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0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2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6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3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7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