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식스틴
플레이

"오현규, 벼룩 같아!"..."韓서 중계하게 만들 선수" 한국 특급 ST 데뷔전 임팩트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7 02.12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데뷔전 한 경기 만에 현지 전문가들의 신뢰를 얻은 오현규다.

오현규는 5일(이하 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 SK, 페네르바흐체 SK와 함께 튀르키예 3대 명문으로 꼽히는 베식타스 JK 이적을 확정했다.

이적료는 1,400만 유로(약 242억 원)로, 구단 역사상 네 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이는 베식타스가 오현규에게 얼마나 큰 기대를 걸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기대에 부응하듯 오현규는 9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쉬페르리그 21라운드 알란야스포르와의 홈경기(2-2 무)에 선발 출전해 강렬한 데뷔전을 치렀다.

전반 12분 왼쪽 측면을 파고든 뒤 날카로운 슈팅으로 골문을 위협했고, 전반 30분에는 수비수의 파울을 유도해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득점에 기여했다.

 

후반 8분 마침내 골망을 흔들었다. 코너킥 상황에서 에마뉘엘 아그바두가 머리로 떨궈준 볼을 과감한 오버헤드킥으로 연결했다. 공은 골대를 맞은 뒤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가며 동점골로 이어졌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후반 25분에는 젠기즈 윈데르의 낮고 빠른 크로스를 슬라이딩 슈팅으로 연결하며 역전골을 노렸다. 비록 파울루 빅토르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지만, 인상을 남기기에는 충분한 장면이었다.

 

이에 현지 반응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축구 평론가 우우르 카라쿨룩추는 11일 튀르키예 매체 '나우 스포르'를 통해 "오현규는 정말 마음에 든다. 그는 끊임없이 압박을 하고, 압박을 절대 피하지 않는다. 멋진 골을 넣었다. 위대한 골게터는 아닐지 몰라도 경기 기여도는 매우 높다. 앞으로 한국에서 쉬페르리그를 중계하게 만들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튀르키예 매체 '이글 미디어'에 따르면 또 다른 해설가 외데르 외젠 역시 오현규를 두고 "좋은 인상을 받았다. 매우 활동적이고 의욕이 넘치며 열정적으로 뛰는 선수다. 베식타스 관중은 속도와 템포, 강한 압박을 좋아한다. 그가 그런 모습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고평가했다.

베테랑 언론인 샨살 뷔위카도 호평 대열에 합류했다. 그는 "오현규는 공을 기다리는 공격수가 아니라, 공을 향해 달려가는 스트라이커다. 매우 인상적이었다. 수비수와 공 사이로 파고들며 움직인다. 마치 벼룩 같은 공격수"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사진=이글 미디어, 게티이미지코리아, 오현규 SN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0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2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6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3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7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