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타이틀
식스틴

새해에도 강력한 ‘PBA 최연소 챔프’ 김영원, 무난히 64강 진출…서한솔은 차유람 제압→16강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33 2025.01.26 12:00

새해에도 강력한 ‘PBA 최연소 챔프’ 김영원, 무난히 64강 진출…서한솔은 차유람 제압→16강 진출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프로당구 최연소 챔피언 김영원(17)이 2025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25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PBA 128강 2일 차서 김영원이 최종복을 세트스코어 3-0으로 완파했다.

 

김영원은 최종복을 상대로 1세트를 15-4(8이닝)로 잡아내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이어 2세트도 15-7(13이닝)로 이긴 김영원은 3세트를 단 3이닝 만에 15-1로 끝내며 64강에 올랐다. 김영원은 올 시즌 한 차례 우승과 준우승을 포함해 4강 2회 등을 기록하며 시즌 상금 랭킹 3위(1억 5100만 원)에 올라와 있다. 이번 대회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김영원은 64강서 장남국을 상대한다.

 

외인 강세가 PBA 128강 2일 차에도 이어졌다. 스페인 선수들이 대거 64강에 올랐다. ‘스페인 전설’ 다니엘 산체스(에스와이)는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마이당푸(베트남)을 3-0으로 제압하고 가뿐히 128강 문턱을 넘었다. ‘퍼펙트 가이’ 하비에르 팔라손(휴온스)은 3-1로 이정익을 잡아냈다. 로빈슨 모랄레스(휴온스)도 3-0으로 신대권을 제쳤다. 안토니오 몬테스(NH농협카드)는 성상은을 상대로 승부치기서 승리해 64강에 합류했다.

 

또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하나카드)는 이길수를 세트스코어 3-0으로 꺾고 64강 진출자에 이름을 올렸다. ‘베트남 강자’ 마민껌(NH농협카드)은 3-0으로 곽지훈을, 응오딘나이(SK렌터카)와 응우옌꾸옥응우옌(하나카드)은 각각 3-1로 우태하와 김대진을 잡아냈다. ‘초대 챔프’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그리스·웰컴저축은행)는 승부치기 접전 끝에 선지훈을 제압했다.

 

토종 강호들도 64강에 진출하며 자존심을 지켜냈다. ‘3쿠션 바이블’ 이충복(하이원리조트)은 3-1로 박광열을 꺾었으며, 임성균(하이원리조트)과 조건휘(SK렌터카)는 각각 신주현과 윤순재를 3-0으로 격파했다. 반면 김병호 신정주(이상 하나카드) 김임권(웰컴저축은행) 김재근(크라운해태) 최원준 등은 예상치 못하게 128강서 탈락하며 대회 일정을 마감했다.

 

LPBA선 이미래(하이원리조트)가 한지은(에스와이)을 3-0으로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 매 세트 접전이었지만, 이미래의 집중력이 빛났다. 1세트를 11-9(12이닝)로 이긴 이미래는 2세트 5점 장타를 앞세워 11-8(15이닝)로 따냈고, 여세를 몰아 3세트도 11-8(9이닝)로 승리해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미래는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와 8강에서 격돌한다.

 

서한솔과 김민영(이상 우리금융캐피탈)은 극적인 역전승을 일궈냈다. 각각 차유람과 이신영(이상 휴온스)을 상대한 서한솔과 김민영은 먼저 두 세트를 내주며 패색이 짙었지만, 3세트와 4세트를 따내 승부치기로 향했고, 승부치기서 극적인 승리를 따내며 16강 티켓을 따냈다. 이밖에 김민아와 김보미(이상 NH농협카드)도 김채연과 오수정을 제압했으며, 권발해(에스와이)는 임경진을 꺾고 16강 대열에 합류했다. 장혜리 박지원도 16강 진출자에 이름을 올렸다.

 

대회 5일 차인 26일에는 PBA 64강전과 LPBA 16강전이 개최된다. 오전 11시 30분부터 5번에 나눠 PBA 64강전이 열리며, 오후 4시 30분과 저녁 7시에는 LPBA 16강전이 진행된다.

 

김건호 기자([email protected])


 


새해에도 강력한 ‘PBA 최연소 챔프’ 김영원, 무난히 64강 진출…서한솔은 차유람 제압→16강 진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9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10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1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5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2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5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2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2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4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8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