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여왕벌

‘충격 부상’ 휠체어 탑승한 日 최고 필승조…160km 마무리 낙마했는데, ‘ERA 0.17’ 셋업맨도 자리 비우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8 02.11 21: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주축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에 신음하는 건 대한민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1일 한신 타이거스 투수 이시이 다이치가 연습경기 도중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이시이는 11일 일본 오키나와현 기노자손에서 진행된 캠프 홍백전 3회에 등판했다. 마에가와 우쿄의 우전 안타 때 홈 베이스 커버를 들어가다가 왼발에 이상을 호소하며 쓰러졌고, 일어나지 못한 채 들것에 실려 그라운드를 이탈했다.

급하게 처치를 마친 이시이는 왼발에 붕대를 감은 채 휠체어를 타고 트레이너실로 향한 것으로 전해진다. 부상 상황 등을 고려할 때 크게 다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이시이는 전문고등학교를 나와 독립리그를 거쳐 2021시즌을 앞두고 한신에 입단했다. 전문학교 출신으로 일본프로야구(NPB) 1군에 데뷔한 역사상 첫 선수라는 타이틀을 따내는 등, 2023시즌 이후 팀의 필승조로 맹활약하다가 지난해 새 역사를 썼다.

53경기 53이닝을 던지며 1승 9세이브 36홀드 평균자책점 0.17 42탈삼진을 기록했다. NPB 창설 이래 89년 역사상 50경기 이상 등판하면서 가장 낮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50경기 연속 무실점 역시 이시이가 최초다.

이에 시즌 후에는 구단을 향해 향후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허락해달라 요청하는 등, NPB를 넘어 더 큰 무대를 넘보기 시작했다. 2026 WBC 일본 대표팀에도 승선하며 국가대표 셋업맨으로 입지를 다질 것으로 보였는데, 불의의 부상에 발목이 잡히게 생겼다.

이시이의 부상이 심각하다면 일본은 특급 투수를 2명이나 부상으로 잃게 된다. 이날 일본 야구 대표팀은 타이라 카이마(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가 왼쪽 종아리 근육 파열로 대표팀에서 하차한다고 발표했다.

NHK의 보도에 따르면, 타이라는 지난 5일 미야자키현 니치난시의 소속팀 캠프에서 훈련하던 도중 왼쪽 종아리 통증을 호소했다. 이튿날 병원 검진 결과 근육 파열로 회복에 2~3주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고, 결국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됐다.

타이라은 173cm의 작은 키에서 나오는 최고 160km/h의 폭발적인 속구가 인상적인 우완 투수다. 2020년부터 3시즌 간 누적 30세이브-88홀드를 기록하며 정상급 구원 투수로 발돋움했고, 2023년에는 선발로 전향해 11승에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하며 호투했다.

이후 다시 계투로 보직을 옮긴 타이라는 지난해 마무리 역할을 맡아 31개의 세이브로 퍼시픽리그 구원왕 타이틀도 거머쥐었다. 이를 바탕으로 생애 첫 WBC 출전을 앞두고 있었으나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일본은 타이라의 대체 선수로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후지히라 쇼마를 발탁했다. 후지히라는 지난해 62경기 59⅔이닝 2승 2패 12세이브 21홀드 평균자책점 2.11로 호투했고,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도 6이닝 무실점으로 활약한 이력이 있다.

다만 타이라와 비교해 무게감이 조금 떨어지는 선수라는 평가를 받는지라 전력 약화는 피할 수 없다. 그런데 이시이의 부상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일본조차도 불펜진을 두고 적잖은 고민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한신 타이거스 공식 X(구 트위터)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공식 X, 한신 타이거스 홈페이지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0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2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6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3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7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