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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3억 FA’ 김상수 합류...롯데, 퓨처스 스프링캠프 30명 소집→日 독립구단과 8차례 연습경기 진행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이 2026시즌을 위해 일본에서 구슬땀을 흘린다.
롯데는 "11일부터 3월 7일까지 일본 에히메현 이마바리시에서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퓨처스 캠프에는 김용희 퓨처스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2명과 투수 15명, 포수 3명, 내야수 7명, 외야수 5명 등 선수 30명이 참가한다.
FA 자격 취득 후 1년 3억 원 계약을 맺은 베테랑 투수 김상수를 비롯해 구승민, 이민석 등 1군급 투수들과 최항, 박승욱 등 1군 내야수들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롯데는 "온화한 기후 속에서 훈련 효과를 높이고, 선수단 경쟁력 강화와 동기부여를 위해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선수단은 체력 훈련과 함께 파트별 기술 훈련을 집중적으로 소화하고, 일본 독립구단팀과 총 8차례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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