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옐로우뱃
텐

[공식발표] “우리 팀에 터프한 투수가 있다” 다르빗슈가 롤모델인 日 152km 우완, 울산의 ‘마지막 퍼즐’로 입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4 02.11 18: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올해 KBO 퓨처스리그에 새로이 참가하는 울산 웨일즈가 ‘마지막 퍼즐’을 찾아 맞췄다.

울산 구단은 11일 “오카다 아키타케, 코바야시 쥬이(이상 일본), 알렉스 홀(호주)에 이어 나가 타이세이(일본)를 총액 7만 달러에 영입하며 외국인 선수 쿼터를 모두 채웠다”라고 발표했다.

1999년생 우완 투수인 나가는 지난달 장원진 감독과 박명환 투수코치가 직접 일본 현지에서 지켜본 선수다. 188cm-86kg의 좋은 체구에서 나오는 묵직한 공이 위력적인 선수다. 최고 152km/h의 패스트볼과 함께 준수한 변화구 구사 능력을 갖췄다.

군마 구단 홈페이지에 따르면, 포심 패스트볼과 함께 투심,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 등을 두루 구사할 수 있다. 본인이 꼽은 주무기는 포심 패스트볼이며, 롤모델은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다.

나가는 홋카이도대학을 졸업하고 2022년부터 독립리그 무대에 투신, 홋카이도 프론티어 리그 소속 비바이 블랙 다이아몬즈에서 2시즌 간 활동했다. 이후 2024시즌을 앞두고 베이스볼 챌린지(BC) 리그의 군마 다이아몬드 페가수스로 이적했다.

나가의 울산행은 지난 10일 군마 구단의 발표를 통해 먼저 알려졌다. 군마 구단은 “나가가 KBO 퓨처스리그의 울산으로 이적한다”라며 “지금까지 팀을 위해 쌓아 온 공적에 감사하며, 새로운 곳에서 선보일 활약을 응원한다”라고 밝혔다.

현지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에 따르면, 이로카와 토마 군마 구단 회장은 “울산 구단이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할 수 있는 투수를 찾고 있다고 해 ‘우리 팀에 터프한 투수가 있다’고 소개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나가는 2년간 선발 로테이션을 지켰고, 특히 최근 수년간 패스트볼 구속이 150km/h를 넘기고 제구도 향상되는 등 성장을 보여줬다”라며 “울산의 감독과 코치가 군마까지 찾아와 이적 이야기가 진전됐다”라고 경위를 밝혔다.

나가의 영입으로 울산은 2026시즌 외국인 선수 영입을 전부 마무리했다. 앞서 울산은 지난달 진행한 트라이아웃을 통해 오카다와 코바야시를 먼저 선발해 선수단에 합류시켰다.

오카다는 2015 일본프로야구(NPB)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히로시마 도요 카프에 지명돼 히로시마 소속으로 9시즌 간 활약한 베테랑이다. 부상 이후 부진하면서 방출당했고, 지난해 사회인야구(실업야구) 무대에서 활동하다가 울산 유니폼을 입게 됐다.

코바야시는 2020년부터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활동했다. 입단은 내야수로 했으나 큰 성과 없이 이후 투수로 전향했으며, 지난해 NPB 2군에 참가하는 오이식스 니가타 알비렉스 BC에서 활동한 뒤 한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어 지난 4일에는 호주 국가대표 출신 외야수 홀을 영입했다. 홀은 2023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에서 문동주(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홈런을 날린 이력이 있으며,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도 호주를 대표해 출전한다.

한편, WBC에 출전하는 홀을 제외한 투수 3명은 오는 12일부터 진행되는 제주도 전지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비바이 블랙 다이아몬즈 공식 인스타그램, 군마 다이아몬드 페가수스 공식 인스타그램, 오카다 아키타케 인스타그램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0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2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6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3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7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