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텐
업

"2500억 내놔!"...맨유, 카세미루 대체자 영입 쉽지 않다!→뉴캐슬, 2000억 제안도 거절! PL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30 02.11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관심을 보인 산드로 토날리에게 가격표를 붙였다. 

뉴캐슬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크로니클 라이브’의 리 라이더 기자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은 올여름 프리미어리그 라이벌들이 토날리 영입에 나설 경우에도 기존 입장을 고수할 계획”이라며 “구단 수뇌부와 PIF(사우디 국부펀드)는 토날리의 이름이 이적 시장에서 계속 거론되는 상황에 불만을 느끼고 있으며, 이번 이적설을 둘러싼 불운한 상황에 대해 강경한 태도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토날리는 최근 중원 보강이 절실한 팀들과 꾸준히 연결되고 있다. 겨울 이적시장 막판에는 아스널이 한 차례 영입을 시도했고, 최근에는 맨유 역시 그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특히 맨유는 구체적인 투자 금액까지 언급됐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지난 9일 “맨유는 올드 트래퍼드에서 진행될 여름 중원 개편을 앞두고 토날리를 영입 후보 리스트 최상단에 올려놓았다”며 “그의 이적료는 1억 파운드(약 1,989억 원) 수준이 될 전망”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맨유 입장에서는 카세미루의 이탈 가능성을 대비해 그 대체자로 토날리를 점찍은 모양새다. 1억 파운드라는 금액이 결코 적지는 않지만 토날리의 기량과 월드클래스급 미드필더의 희소성을 고려하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

토날리는 2020년 AC 밀란에 합류해 ‘제2의 피를로’라는 별명과 함께 주목받았다. 특히 2021/22시즌에는 공식전 45경기 5골 3도움을 기록하며, 밀란의 11년 만의 스쿠데토 우승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이후 재정난에 시달리던 밀란이 그를 매각하면서, 토날리는 뉴캐슬 유니폼을 입게 됐다.

다만 뉴캐슬 이적 후 순탄치만은 않았다. 그는 이적 두 달 만에 불법 스포츠 도박 혐의로 징계를 받는 악재를 겪었다. ‘BBC’에 따르면, 토날리는 2023년 8월부터 10월까지 약 50차례 베팅을 한 혐의로 FA의 제소를 받았고, 결국 10개월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지난 2024년 9월 복귀한 그는 곧바로 다시 뉴캐슬 중원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시즌에도 공식전 38경기 5도움을 기록하며 뉴캐슬은 물론, 프리미어리그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토날리 측 역시 이적 가능성을 완전히 닫아두지는 않은 분위기다. 이적시장이 종료된 직후 그의 에이전트 주세페 리소는 이탈리아 매체 ‘투토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뉴캐슬은 산드로를 쉽게 놓아주려 하지 않고 있고, 그는 이 클럽을 챔피언스리그로 이끌고 싶어 한다”며 “여름에 가서 상황을 평가한 뒤 무엇을 할지 결정할 것이다. 시즌이 어떻게 끝나는지를 보고 판단하겠다”고 말해 여지를 남겼다.

이런 정황을 종합하면 토날리가 맨유가 아니더라도 팀을 떠날 가능성은 열려 있는 셈이다. 하지만 뉴캐슬은 그를 쉽게 내줄 생각이 없어 보인다.

라이더 기자는 “리버풀 등 다른 프리미어리그 클럽들 역시 뉴캐슬의 요구액에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이는 리버풀이 알렉산데르 이사크 영입 당시 지불했던 약 1억 2,500만 파운드(약 2,486억 원) 수준과 비슷한 금액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국 토날리의 미래에 대한 주도권은 전적으로 뉴캐슬이 쥐고 있다. 그는 2029년까지 계약돼 있으며, 이후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돼 있다”며 “뉴캐슬은 토날리를 현재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평가하고 있고 최근 비판을 받았던 구단의 영입 정책이 옳았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보고 있다. 필요하다면 팀 경쟁력 유지를 위해 재계약 논의에도 열려 있다”고 덧붙였다.

결국 뉴캐슬의 메시지는 분명하다. 이사크와 비슷한 수준의 프리미어리그 최고 이적료를 제시하지 않는 한 토날리를 매각할 생각은 전혀 없다는 뜻이다.

사진= voetbalprimeur,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0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2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6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3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7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