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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해명! '눈 찢기=애정 표현' 오현규 향한 '인종차별', 일부 튀르키예 팬들 '어처구니 없는 정당화'...캉테 사례 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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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일부 튀르키예 팬들은 오현규를 향한 인종차별 제스처인 '눈 찢기'를 '애정 표현'이라 주장하며 정당화에 나서고 있다.

오현규는 5일(이하 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 SK, 페네르바흐체 SK와 함께 튀르키예 3대 명문으로 평가받는 베식타스 JK 이적을 확정했다.

이적료는 1,400만 유로(약 243억 원)로, 구단 역사상 오르쿤 쾨크취, 제드송 페르난데스, 태미 에이브러햄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금액이었다. 이는 베식타스가 오현규에게 얼마나 큰 기대를 걸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했다.

 

기대에 걸맞게 오현규는 데뷔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9일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란야스포르와의 2025/26시즌 쉬페르리그 21라운드에서 환상적인 득점을 터뜨렸다. 후반 8분 코너킥 상황에서 에마뉘엘 아그바두가 머리로 떨궈준 공을 과감한 오버헤드킥으로 연결했고, 볼은 골대를 맞은 뒤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지만, 오현규가 남긴 임팩트만큼은 현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튀르키예 매체들은 앞다퉈 골 장면을 집중 조명했다.

 

다만, 기쁜 데뷔전 이면에는 씁쓸한 장면도 포착됐다. 베식타스 팬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영상에서 한 팬이 양손으로 눈을 찢는 제스처를 취하는 모습이 확인되며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진 것이다. 해당 제스처는 동아시아인을 비하하는 행위로 국제적으로 문제시돼 왔다.

이와 관련해 현지 여론은 '애정 표현일 뿐'이라는 주장과 '명백히 부적절한 행동'이라는 비판으로 엇갈렸다. 

 

비슷한 사례는 최근에도 있었다. 이달, 은골로 캉테가 알 이티하드 FC를 떠나 페네르바흐체 SK로 이적했을 당시, 일부 팬이 얼굴을 검게 칠하는 이른바 블랙페이스 선보이며 논란이 됐다. 당시에도 일부 팬들은 '환영의 의미였다'는 해명이 뒤따랐지만, 구단 차원의 징계나 공식 반응은 없었다.

이 같은 전례를 고려하면, 오현규를 둘러싼 이번 논란 역시 별다른 제재 없이 지나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이들 사이에서 '애정 표현'이라는 명분 아래 반복되는 행위들이 국제 사회에서 인종차별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제는 보다 분명한 기준과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사진=사바, 에미르 외즈데미르, 게티이미지코리아, 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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