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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의 트레이드 추진→"이건 비즈니스, 전혀 실망하지 않았어" 태연했던 올스타 2루수 마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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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메이저리그(MLB) 현역 최고의 2루수 케텔 마르테는 투철한 프로 정신을 지닌 선수였다. 구단의 트레이드 시도에도 의연한 반응을 보이며 다음 시즌에도 최고의 활약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마르테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 스코츠데일 캠프에 일찍 합류했다. 그는 "이건 야구"라며 "비즈니스적인 측면이 있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속팀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나를 트레이드하려 했던 움직임에 전혀 악감정이 없으며, 여전히 여기에 있고 싶다"고 했다.

마르테는 지난해 4월 애리조나와 6년 1억 500만 달러(약 1,534억 원) 계약을 맺었다. 직전 시즌 내셔널리그 MVP 투표에서 전체 3위에 오르며 메이저리그 최고의 2루수로 등극했던 선수였기에 이는 '구단 친화적 계약'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혔다.

게다가 마르테는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올렸던 선수다. 지난 2015시즌부터 11년 동안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며 타율 0.281 171홈런 587타점 65도루 OPS 0.823을 기록했다.

그러나 마르테는 지난해 막판 팀에서 문제를 일으켰고, 팀 페이롤을 절감하려는 구단의 사정이 맞물리면서 이번 겨울 트레이드 블록에 이름을 올렸다. 마이크 헤이즌 단장은 적절한 대가가 있다면, 그를 판매할 의사를 드러냈다. 다만, 애리조나에서 원하는 유망주 수준이 상당해 보스턴 레드삭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 모든 구단에서 포기를 선택한 것으로 드러났다.

헤이즌 단장은 "결국 그렇게 진전되지 않았다"며 "사람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들어보고 싶었고, 내가 그런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마르테는 오랫동안 우리 팀에서 활약할 선수"라며 트레이드가 없을 것임을 알렸다.

지난 1월 말, 헤이즌 단장이 사실상 '트레이드 없음'을 선언한 뒤 마르테는 단장을 찾아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마르테는 "모든 것이 아주 좋다"며 "헤이즌은 내가 애리조나를 사랑하고 동료들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팀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내용을 강조했다. 이어 "모든 것이 잘 마무리됐고, 내가 여기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쁘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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