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조던
여왕벌

日 열도가 발칵! 오타니가 이도류를 포기한다고? 공식 엔트리에 'TWP' 표기 누락…‘타자 전념’ 유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5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개막을 앞두고 일본 야구계가 술렁이고 있다. 

미국 'MLB 네트워크'는 지난 6일(한국시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20개국 최종 엔트리를 공식 발표했다. 가장 큰 관심사는 단연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보직이었다. 당초 일본 측 발표에서 '투수'로 분류됐던 오타니는 이번 공식 명단에 '지명타자(DH)'로 이름을 올렸다. 이는 오타니가 이번 대회에서 마운드에 오르지 않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일본 '스포츠 호치'에 따르면 이바타 히로카즈 일본 야구대표팀 감독은 그동안 오타니의 상태를 지켜본 뒤 기용법을 결정하겠다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해 왔다. 오타니 본인 또한 투타 겸업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하지만 오타니의 소속 팀,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오타니의 WBC 투수 등판 불가 방침을 명언했다. 로버츠 감독은 지난 1일 진행된 팬 페스트에서 "오타니는 WBC에서 투구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야수 등판 관련 규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지난 대회와 동일할 경우, WBC 기술위원회의 사전 승인 없이는 야수 등판이 허용되지 않는다. 대회 직전인 3월 2~3일 평가전에서도 등판은 불가능하다. 이번에도 같은 규정이 적용된다면, 오타니가 투구 가능한 컨디션을 갖추더라도 절차상 등판은 쉽지 않다.

결국 이번 대회에서는 ‘타자 오타니’만 보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일본 대표팀 입장에서는 아쉬운 대목이다. 직전 대회에서 그는 투타 양면에서 전천후 활약을 펼쳤기 때문이다.

오타니는 지난 2023년 WBC 대회에서 'TWO WAY PLAYER'(이도류) 포지션으로 출전했다. 투수로 3경기에 나서 2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1.86을 기록했고, 타자로는 7경기에서 10안타 1홈런 8타점 9득점 타율 0.435 OPS 1.345로 맹타를 휘두르며 일본 대표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투수’ 등판길이 막히면서 일본 현지에서는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 호치’ 댓글에는 “WBC 규정 때문에 오타니가 등판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일본 대표팀으로서는 역시 아쉽다”, “지난 대회처럼 이도류를 보고 싶다”, “이번 WBC는 미국이 체면을 걸고 우승 탈환을 노리는 대회라 오타니의 이도류 없이는 일본의 2연패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반응들이 잇따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05 英 단독 "캐릭 감독, 복귀 고려치 않아"...'굿바이 맨유!' 래시포드, 키워준 팀 영영 떠난다→"구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6
17704 작심 발언 '나 불륜 안 저질렀다고!'..."헛소문, 양심 없다" 분노 터트린 모라타, 파경 이유 고백 "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86
열람중 日 열도가 발칵! 오타니가 이도류를 포기한다고? 공식 엔트리에 'TWP' 표기 누락…‘타자 전념’ 유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6
17702 충격! '맨유 전설' 퍼디난드, '휠체어 신세'..."6년간 약·주사", "현역 시절 얻은 부상, 허리 통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9
17701 ‘AG-APBC-프리미어12-WBC’ 연속 차출, ‘포스트 양의지-강민호’ 선봉은 역시 이 선수…‘국대 주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4
17700 “최고 수준의 인격” 오타니 잇는 인성 최고봉 등장! ‘짠물구단’도 반했다…190억 최고 연봉으로 모셔온 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
17699 한화 '짱돌'의 당찬 포부! "한화 중견수 하면 내가 떠오르게 하겠다", "수비와 달리기는 슬럼프가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0
17698 ‘前 두산 좌완·외야 초특급 유망주’ 등 32명 승선! 다저스, MLB 스프링 트레이닝 초청 명단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0
17697 우리은행 여자농구단,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전 기원 특별 유니폼 입고 코트 누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6
17696 [공식발표] 이럴 수가! 한화 최재훈, 10년 기다린 태극마크 끝내 좌절...WBC 대체 선수로 NC 김형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695 ‘황금장갑만 4개’ 역대급 수비수 전격 복귀! ‘이학주·최지만 前 동료’ 다저스 우승 CF, 친정팀서 외야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694 이럴 수가! ‘해적의 상징’ 이렇게 버려지나? 피츠버그, 175억 대체자 영입→맥커친과 결별 사실상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63
17693 ‘창단 28년 만에 최초’ 뜻깊은 발표! ‘통산 342홈런’ 거포 3루수, TB 영구 결번 확정…7월 13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0
17692 "월드컵 우승" 화끈했던 日 초대형 악재..."아직 아무것도 진행하지 않아" 대표팀 핵심 MF, 카마다 다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68
17691 [오피셜] 보스턴, 2600억 내야수 공백 메웠다! NL 신인왕 TOP3 출신, '특급 신예' 영입→6인 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7
17690 ‘한숨 푹’ 대한민국, 일본·대만 다 넘어야 LA 올림픽 출전…2027 프리미어12·최종예선에 진출권 달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0
17689 충격 또 충격! 린가드, 끝내 거취 미궁 속으로...유력 행선지 거론→좌절의 연속, 유럽 복귀는 어렵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7
17688 초비상! 맨유, 날벼락...마이클 캐릭 정식 감독 선임 배제→프리미어리그 구단, 크리스털 팰리스가 호시탐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0
17687 대충격! 3318kg 역대 최대 마약 적발, 前 프로야구 선수 가담 가능성↑…공 대신 ‘약’ 던진 밀수조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6
17686 이례적 상황! 쏘니, 결장+결장+결장+결장+결장...프리시즌, 컨디션 조절에 집중하는 손흥민, "정상적인 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