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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비상! 맨유, 날벼락...마이클 캐릭 정식 감독 선임 배제→프리미어리그 구단, 크리스털 팰리스가 호시탐탐 기회 엿본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쳤다. 마이클 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할 생각이 있다면 보다 적극적인 움직임을 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캐릭 임시 감독을 정식 선임하지 않을 시 크리스털 팰리스 FC로부터 위협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크리스털 팰리스는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 체제로 시즌을 치르고 있다. 개막 후 25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리그 13위에 그치며 지난 시즌과 유사한 흐름으로 접어들었다.

구단 안팎에선 올 시즌이 종료된 후 성적과는 별개로 글라스너 감독과 결별할 것으로 전망한다. 최근 글라스너 감독은 팀 내 핵심 선수 마크 게히를 매각한 구단과 보드진을 저격하는 발언으로 궁지에 몰렸다.
이에 크리스털 팰리스가 다양한 감독을 영입 리스트에 두고 고심하고 있단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맨유를 이끌고, 연일 뛰어난 지도력을 입증하고 있는 캐릭 감독을 선임할 수 있단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아직 크리스털 팰리스는 공식적인 움직임을 가져가진 않았다. 캐릭 감독의 1순위는 맨유기에 시간을 두고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일 두 구단이 구체적인 제안을 건네지 않을 시에도 캐릭 감독의 인기는 유효하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여타 프리미어리그 구단서도 캐릭 감독의 거취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사진=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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