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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상황! 쏘니, 결장+결장+결장+결장+결장...프리시즌, 컨디션 조절에 집중하는 손흥민, "정상적인 훈련 소화&…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로스앤젤레스 FC(LA FC) 소속 손흥민이 좀처럼 프리시즌 경기에 나서지 않고 있다. 벌써 5경기 연속 결장이다.
최근 손흥민이 LA FC의 프리시즌 경기 일정을 연달아 건너뛰며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일각에선 알려지지 않은 컨디션 이상 혹은 새 감독의 선호도 문제 등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나 LA FC는 손흥민이 정상적으로 팀 훈련을 소화하고 있으며 여타 핵심 선수들과 함께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LA FC는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이 밝은 표정으로 여느 때와 같이 훈련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지난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LA FC 유니폼을 입었다. 토트넘 홋스퍼 FC서 보낸 10여 년의 영국 생활을 정리한 후 낯선 미국 무대에 둥지를 틀었다. 양 리그의 가장 큰 차이는 열고, 닫는 시점이 상이하단 점에 있다.
그간 손흥민은 8월 중순에 개막해 5월 말에 폐막하는 패턴에 익숙했다. 이에 LA FC는 구단 최고 자산인 손흥민이 무리 없이 한 해를 보낼 수 있게 충분한 시간을 보장해 주는 모양새다.

더욱이 올 시즌의 경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예정된 까닭에 몸 관리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한편, LA FC의 새 시즌은 오는 22일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서 막을 올린다. 이날 LA FC는 손흥민이 합류한 후 처음으로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CF와 맞대결을 갖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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