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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값 연봉' 다이소 가드 맞대결, 허예은이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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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부천] 이정엽 기자= 1억 미만과 1억 6,000만 원. 올 시즌 한국여자농구를 주도하는 하나은행 박소희와 KB스타즈 허예은의 연봉이다. 

박소희는 종전 시즌 다소 아쉬운 활약을 펼치면서 구단에서 부르는 금액을 받아들여야 했다. 허예은은 반대다. FA를 앞둔 1년 전, 구단에서 제시한 연장 계약 제안을 덥석 물어버렸다. 그리고 지난 2024~25시즌 생애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역대 최고 수준으로 구단 친화적 계약을 맺은 선수로 등극했다.

 그리고 박소희가 이끄는 하나은행과 허예은이 리드하는 KB스타즈가 살얼음판에서 맞붙었다. 경기 전까지 하나은행이 1경기 앞서는 상황. 두 팀 중 승리하는 팀이 최상단에 오르는 '미리 보는 결승전'이었다.

경기 초반은 도전적인 박소희의 시간이었다. 과감하게 딥쓰리를 꽂았고, 박지수를 앞에 두고도 1:1을 가져가며 1쿼터에만 13점을 몰아쳤다.

허예은은 침착했다. 경기 초반에는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동료들의 기회를 봐줬다. 박지수와 투맨 게임을 펼치면서 쉬운 득점을 쌓았다.

허예은은 3쿼터부터 본인의 공격을 보기 시작했다. 찬스가 나면 먼 거리에서도 3점을 시도했고, 틈이 생기면 빠르게 돌파했다. 그러면서 KB가 조금씩 리드를 가져갔다.

다만, 박소희는 지치지 않았다. 마치 신들린 듯 연이어 공격을 성공했다. 백보드를 맞고 들어가는 3점까지 2방이나 터지며 다시 리드를 가져왔다.

결정적인 순간, 웃은 쪽은 KB였다. 타임 아웃 이후 박소희는 이채은을 상대로 저돌적인 돌파 이후 득점에 성공했으나 오프 암을 과하게 썼다는 이유로 공격자 파울 판정을 받았다. 하나은행 측은 비디오 판독까지 쓰며 결과를 바꾸려 애썼지만, 애매한 상황 때문에 원심은 번복되지 않았다.

반대로 허예은은 노련하고 영리했다. 중요한 순간 정예림을 상대로 드라이브 인을 시도한 뒤 슛 페이크로 상대가 먼저 움직이게 만들어 자유투 파울을 얻어냈다. 허예은은 자유투 2개를 침착하게 성공하며 마침내 웃을 수 있었다.

사진=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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