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여왕벌
타이틀

약물 의심 받을 정도의 파워, 감탄 또 감탄! “진짜 힘이 좋다”…400홈런 날린 괴력의 키움 코치, 정체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98 02.08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진짜 힘이 좋다."

'국민 거포' 박병호(현 키움 잔류군 선임코치)가 스테로이드 맞은 것처럼 힘이 좋았던 선수로 언급됐다.

강정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도핑 검사와 관련한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도핑에 걸린 적도, 의심을 받은 적도 없는데 스테로이드를 맞은 것처럼 파워가 센 선수가 있느냐”는 질문에 곧바로 박병호를 꼽았다. 강정호는 “병호 형은 진짜 힘이 좋다. 진짜 좋다”며 연신 감탄했다.

‘약물 의혹’까지 거론될 만큼 현역 시절 박병호의 파워는 압도적이었다.

성남고 시절 고교야구 최초의 4연타석 홈런을 날리며 초특급 유망주로 주목받은 박병호는 2011년 넥센(현 키움) 히어로즈에서 잠재력을 꽃 피웠다. 당시 넥센을 이끌었던 김시진 감독으로부터 전폭적인 신뢰를 받으며 4번 타순에 고정된 박병호는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13개)을 기록하며 알을 깨고 나왔다.

2012시즌에는 '거포 본능'을 일깨웠다. 당해 31홈런을 기록한 그는 홈런왕 타이틀을 비롯해 타점, 장타율 1위를 휩쓸며 생애 첫 MVP와 골든글러브를 차지했다. 2013년에도 37홈런을 쏘아 올리며 2년 연속 MVP를 거머쥐었다.

박병호는 2014년(52홈런)과 2015년(53홈런) 2시즌 연속 50홈런을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뽐낸 뒤 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타율 1할대로 고전했으나 장타력은 여전했다. 12홈런으로 데뷔 첫해부터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이후 미국에서 2시즌을 마치고 한국 무대로 복귀했다.

박병호는 KBO리그 복귀 첫해인 2018년 43홈런 112타점을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2021시즌을 마친 후 FA가 된 그는 KT 위즈와 3년 총액 30억 원에 계약, 이적 첫 시즌 35홈런을 터뜨려 6번째 홈런왕을 차지했다. 

2024년에는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해 마지막 불꽃을 태웠다. 이적 후 76경기서 20홈런을 터뜨렸고, 선수로서 마지막 목표인 '400홈런' 고지까지 밟았다. 지난해 15개의 홈런을 추가한 그는 통산 1,767경기 타율 0.272 418홈런 1,244타점 OPS 0.914의 성적을 남기고 현역에서 물러났다.

한편, 박병호는 자신이 전성기를 보낸 친정팀 키움에서 '잔류군 선임코치'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사진=뉴스1, 뉴시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0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2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6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3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7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