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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겸손하지’ 맨유 4연승에도 선 긋기! 캐릭 “정식 감독? 달라진 건 없어, 클럽 성공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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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장 정식 감독직에 대한 욕심은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맨유는 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경기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맨유는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4연승을 달성했고, 12승 8무 5패(승점 44)를 기록하며 3위 아스톤 빌라(승점 47)를 승점 3점 차로 바짝 추격하는 데 성공했다.

연승 행진과 함께 자연스럽게 캐릭 감독의 정식 감독 부임 가능성도 거론되기 시작했다. 특히 이번 4연승 기간 동안 맨체스터 시티(2-0), 아스널(3-2), 풀럼(3-2) 등 쉽지 않은 상대들을 연이어 꺾은 만큼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하지만 캐릭 감독은 이러한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당장 정식 감독직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글로벌 축구 매체 ‘비사커’는 8일 “마이클 캐릭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정식 감독 선임을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서도 ‘달라진 것은 없다’고 말했다”라고 전하며 토트넘전을 앞두고 열린 그의 기자회견 내용을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캐릭은 최근 몇 년간 감독 선임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어온 점을 언급하며, 구단이 차기 감독을 성급하게 결정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솔직히 말해, 아무것도 변한 건 없다. 그것이 내가 하는 일이나 내 마음가짐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내가 여기서 맡고 있는 역할과 책임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성공하고 싶다. 나는 시즌이 끝난 이후에도 이 클럽이 성공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게 내가 될지,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될지는 지금 단계에서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정말 잘 풀릴 때든,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을 때든, 어느 쪽이든 즉흥적인 결정이 되어서는 안 된다. 중요한 것은 차분한 발전”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지금 내가 하는 일을 정말 즐기고 있다. 나는 여기 있고, 이곳이 집처럼 느껴진다”면서도 “하지만 이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너무 들뜨지는 않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맨유는 과거 임시 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했다 낭패를 본 적이 있었다. 2018년 12월 조제 무리뉴 감독 경질 이후 올레 군나르 솔샤르를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고, 그는 팀을 빠르게 안정시키며 2019년 3월 정식 감독 자리에 앉혔다.

솔샤르는 약 2년 11개월 동안 팀을 이끌며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3위, 2020/21시즌 2위에 올려놓았고, 2020/21시즌 유로파리그에서는 결승 진출이라는 성과도 냈다.

다만 끝내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는 못했고 성적 부진이 이어지며 팬들의 불만도 점차 누적됐다. 결국 2021/22시즌 초반 리그 7경기에서 1승에 그치며 팀이 7위로 추락하자, 솔샤르는 2021년 11월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캐릭 역시 이러한 전례를 충분히 인식하고 있는 모습이다. 임시 감독이라는 직함 이전에 구단의 레전드로서, 개인의 거취보다 팀의 장기적인 재건이 우선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Football Dug Out,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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