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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골' 아버지 웨인 루니 이어 맨유 레전드 될까...아들 카이, 프로 계약 초읽기 "스칼러십 이후 3년 계약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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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구단의 레전드 웨인 루니의 아들 카이 루니와의 프로 계약을 염두에 두고 움직이고 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8일(한국시간) 영국 ‘더 선’을 인용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6세 공격수 카이 루니에게 1년 장학 계약(스칼러십)을 제안하며 그의 성장 과정을 직접 관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의 제안은 단기 장학 계약으로 시작해, 선수의 성장세가 구단의 기대에 부합할 경우 향후 3시즌짜리 프로 계약으로 전환될 수 있는 구조다. 다만 현재로서는 양측 간 최종 합의는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이번 제안은 맨유가 유망주 관리에 있어 여전히 적극적인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른 구단들이 먼저 접근하는 상황을 차단하고 일찌감치 유망주들을 선점하려는 의도가 담긴 모양이다. 

카이 루니는 아버지 웨인 루니의 후광을 빼고도 구단 내에서 주목받는 자원이다. 득점 감각과 경기 흐름을 바꾸는 능력으로 하위 연령대 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최근에는 U-18 팀 경기에서 노리치 시티를 상대로 4골을 터뜨리며 6-4 승리를 이끄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피차헤스는 “맨유 내부에서는 카이 루니의 성장세가 꾸준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며, 경기 이해도와 움직임, 박스 안에서의 효율성이 특히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카이 루니 측은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 측은 이번 선택이 커리어에 있어 중요한 분기점이 될 수 있는 만큼 향후 행보를 신중하게 검토 중인 상황이다.

맨유 역시 서두르기보다는 안정적인 합의 원하고 있다. 구단은 명확한 성장 로드맵을 제시하며 장학 계약 이후 프로 계약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선수의 장기적인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피차헤스는 “최근 U-18 경기에서의 활약처럼 인상적인 퍼포먼스가 이어진다면, 카이 루니는 자신의 가치를 더욱 확실히 증명하게 될 것”이라며 “맨유 역시 이를 인지하고 그의 미래를 확보하기 위한 첫 단계를 밟았다”고 전했다.

만약 카이 루니가 맨유와 프로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면, 구단의 레전드인 아버지 웨인 루니의 뒤를 잇는다는 점에서 구단과 팬, 선수 모두에게 의미 있는 계약이 될 전망이다.

웨인 루니는 2004년 맨유에 입단해 2017년 팀을 떠나기까지 253골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5회, FA컵 1회, 리그컵 3회, 커뮤니티 실드 4회, 그리고 UEFA 챔피언스리그 1회를 포함해 총 16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과연 카이 루니 역시 아버지처럼 맨유에 정착해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 Digital Jersey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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