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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슈퍼팀' 다저스가 최강이 아니라고?...모두가 깜짝 놀란 원투펀치 랭킹, MLB 최강 듀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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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슈퍼팀' LA 다저스를 뛰어넘는 팀이 등장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지난 7일(한국시간) 2026시즌 원투펀치 랭킹을 선정했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다저스의 선발진은 10위에 그쳤다.

올해 다저스의 원투펀치는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블레이크 스넬이다. 그런데 MLB.com은 양대 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스넬과, 지난해 월드시리즈 MVP 야마모토를 탑5에 한참 벗어난 10위에 올렸다. 

매체는 다저스 원투펀치를 낮게 평가한 이유로 ‘이닝 소화력’을 꼽았다. MLB.com은 "다저스의 어떤 선발 투수도 155이닝을 넘길 것으로 보지 않는다. 예를 들어, 오타니 쇼헤이는 토미 존 수술 이후 첫 풀시즌에 복귀하지만 116이닝을 던질 것으로 예상된다. 스넬 역시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 많은 이닝을 소화한 뒤, 시즌 준비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속도를 조절하고 있다. 이러한 신중한 이닝 관리는 다저스 정상급 투수들이 아주 뛰어나기보다는 ‘좋은 수준’에 그친 이유다"라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다저스를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한 팀은 어디일까.

바로 최근 FA 선발 투수 최대어를 품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다. 디트로이트는 지난 5일 프람버 발데스와 3년 1억 1,5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발데스는 최근 5시즌 연속 10승과 평균자책점 3점대 이하를 기록했다. 최근 4시즌 연속 규정 이닝도 돌파했다. 성적과 내구성을 모두 겸비한 투수다.

디트로이트는 발데스를 영입함으로써 '지구 최강 좌완' 타릭 스쿠발과 함께 강력한 원투 펀치를 갖추게 됐다.  

MLB.com은 이들은 두고 "이 듀오는 현존하는 그 어떤 1, 2선발 조합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실전 경험이 풍부하다. 특히 발데스는 통산 16번의 포스트시즌 선발 등판 경험을 통해 검증된 ‘가을 야구 DNA’까지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발데스는 지난 4년간 그는 리그에서 두 번째로 많은 이닝을 소화했으며, 강력한 싱커를 앞세워 땅볼을 유도하는 스타일로 평균자책점(3.21)과 FIP(3.29) 모두 상위 20위권 내의 성적을 유지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쿠발은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이다. 지난 시즌 모든 투수 가운데 가장 높은 WAR(6.6)을 기록했고, 2024년보다 2025년에 오히려 더 나은 모습을 보였다. 평균자책점과 FIP를 모두 낮췄고, 탈삼진 비율은 오히려 끌어올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2~5위에는 게럿 크로셰-소니 그레이(보스턴 레드삭스), 크리스토퍼 산체스-헤수스 루자르도(보스턴 레드삭스), 폴 스킨스-미치 켈러(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크리스 세일-스펜서 슈웰렌바흐(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이름을 올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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